DaehanPay · 대한페이

결제가 기본소득이 되는 디지털 자산 생태계

매년 지불되는 30조 원 결제 수수료를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합니다.

AI · 자율주행 · 휴머노이드

AI가 빼앗은 일자리, AI 수익으로 되돌린다

데이터센터·자율주행·휴머노이드 수익이 지역토큰 기본소득으로 되돌아오는 역설적 구조.

AI·자동화가 빼앗는 한국 일자리
자동화 위협 일자리
702만 개
한국고용정보원
고위험 직종 비율
43%
McKinsey 한국
2030년 실직 예상
320만 명
현대경제연구원
AI 대체 가능 업무
30%
KDI 생성형 AI
제조·생산직 운수·물류 금융·보험 단순사무 → 대한페이 기본소득으로 대안
1,360조
연간 카드결제액
30조원
매년 지불 수수료
100%
가치 보존 (수수료 제로화)
228개
지역토큰 발행 → 기본소득 지급
💳 매 결제마다 수수료 지불
카드 수수료 약 2%가 카드사·PG사로 지불됩니다
🌱 매 결제마다 기본소득 생성
수수료가 사라지지 않고 디지털 자산으로 보존됩니다
PROBLEM 기존 결제 시스템
👤
소비자
100%
카드사 / PG사
약 2% 지불
🏪
판매점
98%
SOLUTION 대한페이 프로토콜
👤
소비자
100%
대한페이 98%
+ 민국코인 1%
+ 지역토큰 1%
보존
🏪
판매점
100%
대한민국 → 수수료 지불중
지금 이 순간에도 사라지는 대한민국 카드 수수료 (연간 결제액 약 1,360조원)
0
초당951,293원
분당5,707만원
시간당34억원
일일당822억원
연간30조원
대한페이 → 기본소득 적립 중
지역토큰 재원 → 228개 전체 AI·태양광 수익 7.35% (약 100조원)
0
📊 시장 점유율 시뮬레이션
1% (초기) 10% 30% 50% (극대)
AI센터(13%)-
태양광(8%)-
연간 순수익-
전국민 기본소득 지급 프로젝트는 세금도 아니고 예산도 아니다. 이미 흘러가는 돈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다.

대한페이 설계...

— AI 시대의 균열, 수수료 혁명, 그리고 원화 주권


1. 세상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직감했다

솔직히 말하면, 처음에는 두려움에서 시작했다.

2022년 11월, ChatGPT가 공개된 그 날, 불과 며칠 만에 수백만 명이 몰렸고, 그것이 단순한 챗봇이 아님을 직감한 사람들이 조용히 공포에 떨기 시작했다. 변호사 사무소에서는 계약서 초안이 AI로 작성됐고, 회계법인에서는 세금 신고가 자동화됐으며, 콜센터에서는 상담원 수십 명이 해고 통보를 받았다. 개발자들은 코드가 자동으로 생성되는 것을 보며 자신의 직업적 미래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나를 진짜로 충격에 빠뜨린 것은 그 다음이었다. ChatGPT는 시작에 불과했다.

GPT-4, 제미나이, 클로드, 퍼블릭시티, 마누스가 연이어 등장하며 AI는 단순 반복 작업을 넘어 창의적 판단과 고차원 분석의 영역까지 침범하기 시작했다. 한국은행은 2023년 보고서에서 국내 일자리 341만 개가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했다. 의사의 AI 대체 가능성이 99%, 회계사가 81%, 변호사가 79%였다. 고학력·고소득 직업일수록 오히려 더 위험하다는 역설이 펼쳐졌다.

2026년 1월, 국회예산정책처는 더 충격적인 데이터를 내놓았다. 챗GPT 출시 이후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취업자가 단 1년 만에 9만 8천 명 급감했다. 2013년 이후 최대 감소폭이었다. 이것은 이론이 아니었다. 눈앞의 현실이었다.

그리고 나는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현대자동차 공장 라인에 투입되는 영상을 봤다. AI가 정신 노동을 대체한다면, 피지컬 AI(휴머노이드)는 육체 노동마저 대체한다. IMF는 2025년 보고서에서 한국 전체 일자리의 약 절반이 AI 영향에 노출되어 있다고 경고했다. 이제 남는 일자리가 없다.


2. 일자리만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 부의 집중, 그리고 소비의 붕괴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 자체가 문제의 전부가 아니었다. 나는 더 큰 구조적 문제를 직시해야 했다.

AI와 자동화로 발생하는 생산성 향상의 과실은 누구에게 돌아가는가? 답은 명확했다. 기업의 주주들, 그리고 AI 기술을 소유한 극소수에게 집중된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엔비디아, OpenAI의 주식 가치는 수직 상승하는 동안, 그 기술 때문에 직업을 잃은 사람들은 아무 보상도 받지 못했다. 자동화 이전에 그 기업들의 이익을 만들어냈던 것은 수많은 노동자들의 노동이었는데도.

부의 집중은 곧바로 소비의 위기로 이어진다. 소비를 지탱하는 것은 중산층과 노동자 계층의 임금이다. 그들이 직업을 잃거나 임금이 줄면, 소비가 줄고, 경기가 침체되고, 기업의 매출도 결국 감소한다. AI가 생산성을 높이더라도 소비 주체가 사라지면 경제는 돌아가지 않는다.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는 "5년 내 화이트칼라 일자리의 절반이 사라질 것"이라 경고했고,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스티글리츠 교수는 "고령화와 AI 충격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한국이 특히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나는 이 구조를 보면서 한 가지 질문에 사로잡혔다.

"이 흐름을 막을 수는 없다. 그렇다면, 이 흐름 속에서 새로운 재원을 만들 수는 없을까?"


3. 기본소득 논의의 부상 — 그러나 '재원'이 없다

AI로 인한 일자리 소멸 문제가 가시화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기본소득 논의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핀란드는 2017년부터 2년간 2,000명에게 월 560유로의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실험을 진행했고, 수령자들의 정신 건강과 취업 의욕이 오히려 개선됐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일론 머스크는 "결국 보편적 기본소득을 도입할 것"이라 선언했고,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홍채 스캔·블록체인 기반의 '월드코인' 프로젝트를 통해 기본소득을 직접 실험했다.

한국에서도 정치권과 학계 모두 기본소득 논의를 본격화했다. 기본소득당은 "AI 기본사회"를 핵심 의제로 내걸었고, IMF는 보편적 기본소득 도입을 사회 안전망의 필수 과제로 제시했다.

그런데 논의 과정에서 언제나 벽에 부딪혔다. "재원이 없다."

기본소득을 지급하려면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다. 전 국민에게 월 50만 원씩 지급하려면 연간 300조 원 이상이 필요하다. 세금을 더 걷자니 저항이 크고, 국채를 발행하자니 재정 건전성이 무너진다. 모든 논의가 이 지점에서 막혔다. 그때 나는 전혀 다른 방향에서 생각하기 시작했다.


4. 발상의 전환 — "세금도 아니고, 예산도 아니다"

이미 흘러가고 있는 돈의 방향을 바꾸면 어떨까?

이 생각이 대한페이의 출발점이었다.

나는 대한민국의 카드 결제 시스템에 주목했다. 한국은 세계에서 카드 결제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 중 하나다. 2023년 기준 연간 카드 결제 규모는 1,360조 원을 넘었다. 이 거대한 돈의 흐름에서 매년 약 30조 원이 카드 수수료로 지불된다. 소비자가 낸 돈이 판매점의 이익이 되지 못하고, 그렇다고 소비자에게 돌아오지도 않으며, 그저 금융 중간 단계에 지불되어 사라진다.

30조 원. 매일 822억 원. 매 시간 34억 원. 매 분 5,700만 원. 지금 이 순간에도.

이 돈은 새로 만들어지는 돈이 아니다. 이미 결제 시스템 안에서 흘러가고 있는 돈이다. 세금을 더 걷는 것도 아니고, 국채를 발행하는 것도 아니다. 방향만 바꾸면 된다.

대한페이의 핵심 아이디어는 단순했다. 카드 수수료 구조를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여, 그 가치를 전 국민의 기본소득으로 재분배한다.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공습

— GENIUS Act, 디지털 패권, 그리고 원화의 선택


1.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대 — 대한페이가 앞선 이유

대한페이를 설계하는 동안, 또 하나의 거대한 변화가 세계를 뒤흔들고 있었다. 바로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진입이었다.

2025년 미국에서는 'GENIUS Act(스테이블코인 규제법)'가 입법을 목전에 두었다. 달러 패권이 디지털 공간으로 확장되는 것이었다. 만약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전 세계 결제 표준이 된다면, 원화 기반의 거래는 설 자리를 잃는다. 한국의 통화 주권이 디지털 공간에서 잠식될 수 있다는 위기감이 높아졌다.

한국은 이에 대응했다. 신한·하나·KB 등 4대 금융지주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을 구성하기 시작했고, 한국은행은 'CBDC(디지털 중앙은행화폐) 프로젝트 한강 2단계'에 속도를 냈다. 신한카드는 블록체인 기반 P2P 결제, 스테이블코인 하이브리드 상품, 크로스보더 송금 등 6대 기술 과제의 개념검증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대한페이는 이 흐름보다 앞서 있었다. 대한페이(DHP)는 이미 원화 1:1 페깅된 은행 발행 예금 토큰으로 설계되어 있었다. 핵심은 구조의 투명성이다. 입법 이전이라도 예금 토큰은 은행이 발행하고, 은행이 직접 입출금을 관리하며, 은행의 감독 하에 운용된다. 대한페이 프로젝트 팀은 예금의 발행·보관·정산 어디에도 관여하지 않는다. 결제 생태계의 설계자이자 운영자일 뿐, 이용자의 자금을 단 한 푼도 수탁하지 않는다. 이것이 기존 핀테크나 가상자산 프로젝트와 근본적으로 다른 지점이다.

다만 한국의 현행 금융 규제 체계에서 이 구조를 즉시 상용화하는 데는 법적 공백이 존재한다. 따라서 대한페이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신청을 추진한다. 금융규제 샌드박스는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기존 규제의 적용을 한시적으로 유예받아 실증할 수 있는 유일한 합법적 경로다. 샌드박스 승인을 통해 제도권 내에서 안전하게 파일럿을 운영하고, 그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식 법제화의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현실적인 로드맵이다.

그리고 이것이 성공했을 때 그려지는 그림은 더욱 원대하다. 대한페이의 구조가 검증되면,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추진한다. 원화는 현재 국제 결제에서 비기축통화로 분류되어 있다. 달러·유로·엔화 등 기축통화에 비해 글로벌 결제에서의 비중은 미미하다. 그러나 대한페이의 원화 스테이블코인(DHP)이 결제 생태계를 통해 아시아와 개발도상국 시장에서 실질적으로 유통된다면, 원화는 처음으로 디지털 결제 기축통화의 지위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 대한민국의 결제 기술이 원화의 국제적 위상을 끌어올리는 — 국가 브랜드와 통화 주권을 동시에 강화하는 경로다. 국가 인프라로서의 결제 시스템을 민간이 선제적으로 구현하고, 그 위에 기본소득이라는 가치 철학을 얹은 것이다. 원화 주권을 지키면서 동시에 AI 시대의 분배 문제를 해결하는 —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설계였다.

1-1. 미국 GENIUS Act — 달러 패권의 디지털 확장

2025년 7월, 미국은 'GENIUS Act(지니어스 액트)'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명확성 법안을 확정했다. 표면적으로는 투자자 보호와 시장 질서를 위한 규제법이지만, 그 실질은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전 세계 암호화폐 시장의 유동성을 흡수하고, 화폐 발행 이익을 독점하겠다는 전략이다.

그 설계는 치밀하다. 첫째, 지급준비금의 의무화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지급준비금을 현금 또는 미국 단기 국채로만 매입하여 보유해야 한다. 이 조항 하나로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 수요가 결국 미국 국채로 흘러들어간다. 미국의 부채는 이미 38조 달러(약 5경 3천조 원)를 돌파했고, 천문학적 규모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 부채를 디지털 자산 시장이 받아주는 구조가 법으로 확정된 것이다.

둘째, 이자 수익의 독점이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이자 수익을 가져가고, 실제 사용자에게는 이자가 없이 사용된다. 셋째, 강제 채권자 전환이다. 전 세계 달러 스테이블코인 사용자는 자동적으로 미국 국채의 매수 보유자가 되어,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미국의 채권자로 편입된다. 넷째, 디지털 달러 패권이다. 전 세계 암호화폐 시장의 유동성을 흡수하며, 역사상 처음으로 이자 비용이 국방비를 추월하는 미국의 재정 구조를 스테이블코인이 떠받치는 그림이 완성된다. 연간 이자 비용 1조 달러(약 1,420조 원)의 부담을 전 세계 사용자가 나눠 짊어지는 것이다.

1-2. 스테이블코인 — 디지털 세계의 현금, 그런데 99%가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원화 등 법정화폐에 1:1로 가치가 고정된 디지털 화폐다. 비트코인처럼 가격이 출렁이지 않아 실제 결제와 송금에 사용 가능하고, 블록체인 위에서 24시간 365일 즉시 전송 가능하며, 은행 없이도 전 세계 누구에게나 보낼 수 있다. 카카오톡으로 메시지를 보내듯, 스테이블코인으로 돈을 보내는 시대가 이미 시작됐다.

현재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는 약 400조 원에 이른다. 문제는 그 중 99%가 달러 기반이라는 점이다. USDT(테더)가 전체 시장의 58%, 약 1,740억 달러를 차지하고, USDC(서클)가 25%, 약 750억 달러를 차지한다. 기타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16%이며, 비달러 기반은 채 1%도 되지 않는다. 디지털 세계의 현금은 이미 달러로 통일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이 흐름을 지금 막지 못하면, 대한민국의 통화 주권은 디지털 공간에서 실질적으로 사라진다. 한국의 소비자와 기업이 국제 거래를 할 때마다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게 되면, 원화는 국내 소매 거래에서만 통용되는 '지방 화폐'로 전락할 수 있다.

1-3. 주요국 스테이블코인 관련법 비교 — 각국의 전략

각국은 이 디지털 화폐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각기 다른 전략을 세웠다.

미국(GENIUS Act)은 패권 유지와 통제를 기조로, 엄격한 인가제(은행 및 연방 인가 기관)와 현금·국채 100% 준비금 의무화, 즉시 상환(액면가 1:1 보장), 월별 공시와 외부 감사, 원천 봉쇄 수준의 외국 발행 차단(미인가 코인 퇴출)을 관철했다.

유럽(MiCA)은 소비자 보호와 시장 질서를 기조로, 이원화된 인가(은행과 전자화폐 기관), 유동성 확보를 중시한 준비자산(현금 및 초단기 국채), 수수료 없는 상환(청구 즉시 지급), 분기별 공시와 반기 감사, 조건부 허용(역내 인가 취득 시 가능)의 체계를 갖췄다.

싱가포르(SCSRF)는 기술 혁신과 허브 도약을 기조로, 선별적 인가(인가된 결제 기관), 안전 자산 한정(현금 및 단기 국채), 영업일 기준 상환(5일 이내 지급), 일별 평가와 자산 분리, 엄격 심사(자국 규제 준용)로 접근했다.

일본(PSA)은 자국 통화 보호를 기조로, 신탁 은행 중심 발행(은행·송금업자·신탁), 국내 자산 중심(현금 및 국채 50% 허용), 즉시 상환(액면가 보장), 자산의 보전 의무화(공탁), 제한적 허용(자산 보존 조치 필수)의 방식을 택했다.

대한민국은 아직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제화가 늦다. 금융당국이 컨소시엄 구성을 독려하고 있으나, 실제 상용 인프라는 초기 단계다. 바로 이 공백이 대한페이의 기회다. 법제화의 방향성을 선제적으로 증명하고, 민간에서 작동하는 생태계를 먼저 구축하여 정책 결정의 레퍼런스를 제공하는 것 — 그것이 대한페이의 역할이다.

1-4. 현재 '국가 간 결제' 구조 — 고속철과 비포장도로

현재 국제 결제의 지형도는 극명하게 갈라져 있다. 미국 달러는 두 개의 경로를 모두 갖는다. 하나는 전통 금융망(SWIFT)이고, 다른 하나는 스테이블코인(USDT·USDC 등)이다. 전통 금융망이 혼잡한 도심 도로라면, 스테이블코인은 고속철도다. 블록체인 위에서 몇 초 만에, 은행 영업시간과 무관하게, 전 세계 누구에게든 돈이 이동한다.

대한민국 원화는 어떤가. 규제 강화, 우회, 확산 지연, 공사 중의 상태다.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존재하지만 실용 수준에 이르지 못했고, 외환 규제가 엄격해 국제 결제에 활용하기 어렵다. 원화로 국제 송금을 하려는 해외 유학생·이주노동자·기업가는 결국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거쳐야 한다. 원화는 고속철이 없는 상태로 디지털 결제 시대를 맞이한 셈이다.

1-5. '원화 스테이블코인' — 리스크와 한계

2025년 한 해에만 약 160조 원이 해외 달러 스테이블코인(USDT·USDC 등)으로 유출됐다. 해외 거래소(바이낸스 등)에 지불한 수수료만 약 4조 8,000억 원이다. 이것은 단순한 자본 유출이 아니라, 대한민국 금융 인프라의 경쟁력 부재를 드러내는 지표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처한 한계는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구조적·제도적 한계(Institutional Constraints)다. 외환법상 해외 반출과 환전이 어렵고, 외국인의 국내 거래소 진입이 차단되어 있으며, 미등록 거래소 사용이 불가능하다. 비기축통화인 원화는 이중 환전에 따른 비용이 발생하고, 글로벌 통용성 부족으로 시장 고립이 심화된다.

둘째, 글로벌 확장성 부재(Lack of Scalability)다. 글로벌 수요 자체가 부재하고, 주요 해외 거래소에 상장도 되지 않는다. 디파이(DeFi) 연동성이 부족해 글로벌 유동성 풀에 참여할 수 없고, 네트워크 효과가 미비해 내수 한계에 갇힌다.

셋째, 시장 경쟁력 저하 및 자본이탈(Competitiveness & Capital Flight)이다. 국내 자본이 달러 스테이블코인으로 유출되고, 국내 투자자가 해외 거래소로 이탈한다. 차별화된 가치 실패로 국내 투자자마저 이탈하고, 기존 결제 대비 장점이 명확하지 않아 전략적 미흡이 드러난다.

그래서 단순히 '원화 스테이블코인'만으로는 이 구조적 불리함을 넘어설 수 없다. 대한페이가 선택한 길은 그 너머다 — 결제 생태계와 결합된 디지털 자산 구조, 즉 하이브리드 결제 모델이다.

1-6. '스테이블코인'과 'AI' — 기계 경제의 핵심 연료

그리고 또 하나의 거대한 흐름이 있다. 바로 AI 에이전트 경제(Agent-to-Agent Economy)다. 기계 경제(Machine Economy)의 부상과 금융의 진화 — AI가 탐색·협상·결제·정산까지 자동으로 수행하는 시대가 이미 시작되고 있다.

AI 에이전트는 24시간 365일 실시간으로 거래하고, 사람 없이도 계약·결제·소비를 실행하는 독자적 경제 주체가 된다. 신원증명이 불가능한 AI에게 블록체인은 유일한 은행이며, 이때 스테이블코인은 기계 경제의 핵심 결제 연료(Fuel)가 된다. 2030년에는 AI간 거래(A2A) 규모가 인간의 전자상거래 규모를 추월할 것으로 전망된다.

AI 에이전트가 요구하는 결제 환경은 인간의 그것과 다르다. 초고속 결제는 기본이다 — AI 에이전트 간 거래는 실시간 정산이 표준이며, 마이크로 결제·구독·사용량 과금도 자동 처리된다. 국경 없는 지갑 — 24시간 사용 가능한 글로벌 지갑, 결제 레일, 자동 완전 멀티체인 연결로 국가 경계가 없다. 안정성 — 변동성 디지털자산 대신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해야 하고, 가격 예측 가능하여 자동 계약 정산에 최적이다.

미래 금융의 패러다임은 명확하다. "돈은 이제 프로그래밍 가능한 결제 코드(Code)다." 사람이 직접 결제 버튼을 누르는 시대에서, AI가 가장 유리한 결제 수단을 선택하여 자동으로 결제를 실행하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 대한페이가 단순한 결제 앱이 아니라 프로그래머블 결제 프로토콜로 설계된 이유가 여기에 있다.

1-7. '디지털자산'과 '스테이블코인' — 본질이 다르다

많은 사람이 디지털자산과 스테이블코인을 혼동한다. 이 두 가지는 가치의 본질부터 다르다.

디지털자산(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 등)은 가치가 변동한다. 핵심 목적은 투자·성장이다. 리스크가 높고, 활용은 자산증식 중심이다. 대표적으로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이 여기에 속한다.

스테이블코인(USDT·USDC 등)은 가치가 고정된다. 핵심 목적은 결제·송금이다. 리스크가 낮고, 활용은 실생활 금융 중심이다. USDT, USDC, 그리고 향후 등장할 원화 스테이블코인(DHP)이 여기에 해당한다.

나는 대한페이를 설계하면서 이 문장을 몇 번이고 되뇌었다. "투기를 넘어 실물로. 디지털자산이 실물경제와 결합하여 완성하는 '실질적 경제 패러다임'의 본질적 시대가 열릴 것이다." 롤러코스터 같은 가격 변동을 쫓는 투기의 시대에서, 디지털 자산이 실물 경제에 뿌리내리는 시대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

1-8. '하이브리드 결제' 페이먼트 — 전혀 다른 두 가지의 완벽한 결합

여기서 대한페이의 핵심 혁신이 나온다. 하이브리드 결제 서비스다. 스테이블코인과 변동성 디지털자산을 하나로 결합하여 동시에 정산받는 서비스 — 이것이 대한페이의 근본 구조다.

한쪽에는 대한페이(DHP)가 있다. 원화 1:1 페깅된 은행 발행 예금 토큰으로, 스테이블코인의 속성을 갖는다. 안정성·즉시성·실생활 결제성이 특징이다. 다른 한쪽에는 민국코인(MGC)과 지역토큰(LTK)이 있다. 변동성 디지털자산으로, 결제 생태계가 성장할수록 소각과 희소성을 통해 가치가 상승한다.

NEXT GENERATION PAYMENT. 스테이블코인과 변동성 디지털자산의 완벽한 결합 — 이것은 단순한 기술적 조합이 아니라 전혀 다른 두 가지를 하나로 합쳐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구조다. 소비자는 안정적으로 결제하고, 동시에 가치가 상승하는 자산을 보상으로 받는다. 판매점은 수수료 없이 정산받고, 동시에 생태계 참여자로서 자산의 가치 상승을 공유한다. 국가는 원화 주권을 디지털 공간에서 확보하고, 동시에 AI 시대의 분배 문제를 해결하는 재원을 확보한다.

이 하이브리드 구조가 미국 GENIUS Act의 달러 패권, AI 에이전트 경제의 자동화 결제, 그리고 전통 금융의 한계를 동시에 넘어서는 유일한 길이다. 그리고 그 길 위에 — 대한민국의 기본소득 생태계가 서 있다.


6. 대한페이가 설계한 세계

카드사·PG사는 어떻게 되나 — 이미 시작된 변화

대한페이 설계에 즈음하여,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있다.

"카드 수수료가 사라지면 카드사와 PG사는 어떻게 되느냐?"

결론부터 말하면, 그 변화는 대한페이 때문이 아니라 이미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한페이는 이 흐름을 국내에서 공공의 가치(기본소득·상생기금)와 연결한 설계일 뿐이다.

실제로 국내 주요 카드사들은 이미 움직이고 있다. KB국민카드는 2026년 1월 기존 카드 결제 인프라에 블록체인 지갑을 연동하는 결제 기술 특허를 출원했고, 뒤이어 글로벌 메인넷 아발란체·오픈에셋과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충전·결제·정산 프로세스를 구현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솔라나·안랩블록체인컴퍼니와도 협력을 확대하며, 한 장의 카드로 일반 신용 결제와 디지털 자산 결제를 선택해 쓸 수 있는 구조를 실증하고 있다. KB국민카드 내부에는 이를 전담하는 '미래전략추진부'까지 가동 중이다.

신한카드도 2026년 4월, 블록체인 기반 P2P 결제·디지털자산 통합 결제 인프라·스테이블코인 하이브리드 카드·크로스보더 송금·프로그래머블 머니 등 6대 핵심 기술 과제의 개념검증(PoC)을 완료했다. 국내 블록체인 기업 아톤·블록오디세이는 물론 비자·마스터카드·솔라나·파이어블록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체크 모드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이 즉시 출금되고 신용 모드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을 담보로 한도가 부여되는 하이브리드 카드까지 설계를 마쳤다. BC카드는 코인베이스와 MOU를 맺고 USDC 기반 QR 결제 실증을 추진 중이다.

이들이 이렇게 빠르게 움직이는 이유는 명확하다.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완전히 활성화되어 중간 수수료가 사라지면 기존 카드사의 입지는 좁아질 수밖에 없다"는 업계의 위기감이다. 가맹점 수수료는 이미 수년간 반복적으로 인하되어 왔고, 빅테크 간편결제의 공세까지 더해지며 본업 수익성이 한계에 다다른 상황이다. 그래서 카드사들은 수수료 기반 비즈니스에서 결제 인프라 제공자로의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 발행 주체는 은행 컨소시엄에 제한되더라도, 결제·정산 인프라 영역은 여전히 카드사에 열려 있기 때문이다.

정리하면, 카드 수수료 기반 구조가 흔들리는 것은 대한페이의 기획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이다. 한국의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입법이 가시권에 들어섰고, 국내 카드사들은 이미 결제 인프라의 세대교체를 준비하고 있다. 대한페이는 이 흐름이 단순히 '카드사의 수익성 개선'이나 '빅테크의 새 결제 레일'로 끝나지 않도록, 사라지는 중간 수수료 가치를 민국코인·지역토큰·상생기금이라는 공공 재원으로 재설계한 프로젝트다. 기존 카드사·PG사도 이 생태계 안에서 결제·정산 인프라 제공자로 공존할 수 있으며, 실제 상용화 단계에서는 이들과의 협업 또한 열려 있다.

하이브리드 결제 — 세 가지 자산의 완벽한 결합

대한페이는 하이브리드 결제 프로토콜이다. 소비자가 결제할 때 기존 카드 수수료에 해당하는 부분을 세 가지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한다.

대한페이(DHP)는 원화에 1:1로 페깅된 은행 발행 예금 토큰이다. 판매점이 즉시 정산받는 가치의 본체로서,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되면서도 법정화폐에 준하는 안정성을 보장받으며, 변동성 없이 원화 그대로의 가치가 실시간으로 정산된다.

본 프로젝트팀은 소비자로부터 실물 원화를 직접 수취하지 않는다. 입금과 출금이 모두 은행을 통해 이루어지는 은행 발행 예금 토큰을 지향하며, 자금 흐름에는 어떠한 경우에도 직접 관여하지 않고 프로토콜과 서비스만을 제공한다.

민국코인(MGC)발행량의 50%가 FCM(보존 마이닝) 풀, 나머지 50%는 재단에 배정되는 상생 재원이다. 결제가 발생할 때마다 자동으로 시장에서 매수·소각되며, 희소성이 강화되어 가치가 상승하는 구조를 갖는다. 주식회사의 자사주 소각 개념을 디지털 자산에 적용한 것으로, 소각 의무화를 통해 민국코인의 가치는 결제 생태계가 성장할수록 자동으로 상승한다.

지역토큰(228종)전국 228개 시·군·구마다 발행되는 맞춤형 기본소득 재원이다. 해당 지역에서 결제가 발생할 때마다 적립되며, 지역 주민의 기본소득으로 환원된다. 서울 중구에서 결제한 돈은 중구 주민의 기본소득으로, 전라남도 해남에서 결제한 돈은 해남 주민의 기본소득으로 돌아간다.

기존 가상자산과의 근본적 차이 — '재분배 프로토콜'로서의 토큰

지역토큰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존 가상자산 시장의 구조적 모순을 직시해야 한다. 그 모순을 정면으로 뒤집기 위해 설계된 것이 바로 대한페이 생태계의 토큰 구조이기 때문이다.

지난 십수 년간 시장에 등장한 대다수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는 구체적인 실물 경제의 뒷받침 없이, "미래에 어떤 서비스를 구현하겠다"는 청사진과 백서 한 권만으로 토큰을 발행하고, 곧바로 거래소 상장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왔다. 토큰의 가치는 실제 사용처가 아니라 거래소에서의 가격에 의해 결정되었고, 가격을 띄우기 위한 마케팅과 상장 펌핑이 본연의 사업보다 우선시되는 기형적 구조가 굳어졌다.

이러한 구조에서는 거래소 상장과 투기적 수요로 인해 발생하는 막대한 시세차익이 프로젝트 개발팀과 소수의 초기 관계자(엔젤·VC·내부자)에게 집중적으로 귀속된다. 반면 늦게 진입한 일반 생태계 참여자들은 극심한 가격 변동성 속에서 손실을 떠안을 수밖에 없는 — 이른바 불공정한 '제로섬(Zero-Sum) 게임'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 누군가의 이익은 다른 누군가의 손실로만 채워지는 구조이며, 가장 늦게 들어온 다수가 그 손실을 떠안는 비대칭의 굴레다.

대한페이 생태계의 지역토큰(과 민국코인)은 바로 이러한 기존 가상자산 시장의 병폐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기 위해 탄생했다. 두 토큰은 단순한 자금 조달이나 거래소 투기를 목적으로 발행된 것이 아니다. 실생활 결제망인 대한페이에 직접 접목되어, 소비하고 결제하는 실제 경제 활동을 기반으로 내재 가치를 확보하는 '실물 경제 연동형 자산(Real-Economy Linked Asset)'이다. 토큰의 가치는 거래소의 가격 등락이 아니라, 결제 생태계의 확장 속도, 매 결제마다 소각되는 토큰 수량, 그리고 지역민의 기본소득으로 환원되는 실질 부가가치에 의해 뒷받침된다.

따라서 대한페이는 토큰 발행과 가치 상승으로 인해 창출되는 막대한 수익과 부를 소수의 민간 재단이나 운영 기업이 독식하는 구조를 원천 차단한다. 그 대신, 창출된 모든 가치를 전국 228개 권역별 지역민을 위한 맞춤형 기본소득(지역토큰) 등으로 100% 환원하는 것을 최우선 정책으로 삼는다. 결제가 일어날수록 토큰이 소각되고, 토큰이 소각될수록 희소성이 높아지며, 그 가치 상승분은 다시 지역민의 통장으로 흘러 들어가는 — 단일 방향의 재분배 회로다.

결국 지역토큰의 발행 동기는 명확하다. 토큰 이코노미를 통해 부의 집중을 방지하고, 창출된 부가가치를 지역과 시민에게 되돌려주는 '재분배 프로토콜(Redistribution Protocol)'을 지향하는 것이다. 가상자산 시대에 처음으로 — 토큰의 발행 그 자체가 투기 수단이 아니라 공공의 분배 도구가 되는 — 새로운 패러다임을 설계한 것이다.

특정토큰 — STO·RWA·프랜차이즈 토큰까지 품는 통합 게이트웨이

대한페이의 토큰 구조는 대한페이(DHP)·민국코인(MGC)·지역토큰(LTK) 세 축에 머물지 않는다. 결제 인프라 위에 또 하나의 확장 축으로 특정토큰(Specific Token) 영역을 열어 두었다. 특정토큰은 발행 기업과 판매점이 자율적으로 선택해 결제 생태계에 결합할 수 있는 제3의 토큰 슬롯이다.

특정토큰에는 현재 국내에서 입법이 예고된 STO(Security Token Offering, 토큰증권), RWA(Real World Asset, 실물자산 토큰) 그리고 프랜차이즈 토큰·브랜드 토큰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부동산·인프라·매출채권·예술품·금 같은 실물자산을 토큰화한 RWA, 기업의 지분·수익권·채권을 디지털 자산으로 발행하는 STO, 그리고 프랜차이즈 본사가 가맹점 망을 묶어 자체 적립·결제·로열티 구조를 디지털화한 프랜차이즈 토큰까지 — 합법적으로 발행되는 모든 토큰이 대한페이 결제 인프라 위에서 함께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특정토큰의 강점은 선택성과 호환성이다. 발행 기업은 자사의 사업 모델에 맞는 토큰을 선택해 발행하고, 판매점은 자신의 브랜드 정체성과 고객층에 부합하는 특정토큰을 자율적으로 채택하여 결제 리워드 설정에 추가할 수 있다. 소비자는 결제 한 번으로 대한페이의 안정성, 민국코인·지역토큰의 가치 상승, 그리고 본인이 응원하는 기업·프랜차이즈의 특정토큰까지 — 다층의 자산을 동시에 적립하게 된다.

이를 통해 대한페이는 단순한 결제 앱을 넘어, 합법화된 모든 디지털 자산이 실물 경제와 결합하는 통합 인프라로 진화한다. STO·RWA를 발행한 기업은 별도의 결제망을 새로 깔 필요 없이 대한페이 위에서 즉시 유통과 정산을 수행할 수 있고, 프랜차이즈는 자체 토큰을 통해 가맹점 충성도와 본사·가맹점 간 상생 구조를 강화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발행자와 판매점·소비자 모두가 "함께 발행하고, 함께 사용하고, 함께 성장하는" — 발행 기업 및 판매점의 선택에 따라 더불어 상생 발전하는 진정한 의미의 토큰 생태계가 완성된다.

상생기금 — 결제마다 자동으로 작동하는 소각 엔진

결제금액의 0.5%는 자동으로 상생기금으로 배분된다. 이 0.5%는 단순한 수수료가 아니다. 소비자 즉시 환급, 민국코인 영구 소각, 지역토큰 소각, 메인넷 거버넌스, 노드 운영으로 정밀하게 분배된다.

그리고 이와 동시에 민국코인 0.5%로 '보존'된다. 결제 때마다 민국코인 0.5%가 상생기금 보존 풀(FCM, Fee Compensation Mining)에서 판매점에게 자동 입금된다. 이 풀은 판매점이 납부한 0.5% 상생기금을 민국코인 보존 마이닝으로 전액 환급하는 재원이 된다. 즉 판매점 입장에서 0.5% 상생기금은 실질적으로 0원이 되며, 분배(−0.5%)와 보존(+0.5%)이 쌍으로 맞물려 생태계 전체가 자가 균형을 이루는 구조다.

중요한 것은 영구 소각이다. 이 구조는 주식시장에서 기업이 자기주식을 매입해 소각함으로써 주주환원과 주당 가치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는 '자사주 소각' 개념과 정확히 같은 원리다. 시장에서 자기주식을 사들여 소멸시키면 발행주식 총수가 줄어 주당순이익(EPS)·주당순자산(BPS)이 자동으로 상승하고, 그 가치 상승분이 남은 주주 모두에게 비례적으로 귀속된다. 자사주 소각은 본질적으로 "이미 흘러간 부를 다시 모든 주주에게 분배하는 가장 직접적인 환원 메커니즘"이다.

특히 대한민국은 2026년 2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3차 개정 상법'을 통해 이 자사주 소각을 사실상 의무화하였다. 핵심은 세 가지다. ① 회사가 취득한 자기주식은 원칙적으로 취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소각하여야 한다(개정 상법 제341조의4). ② 자기주식의 법적 성격을 '권리 없는 주식이자 자본'으로 명확히 규정하여, 더 이상 '자산'으로 취급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③ 자기주식을 활용한 담보 제공·교환사채(EB) 발행 등 편법적 활용을 전면 금지하고, 처분 절차도 신주발행에 준하여 엄격하게 규율한다. 이는 자사주를 대주주의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사용하던 기존 관행을 차단하고, '주주 중심주의'와 자본충실 원칙을 자본시장의 표준으로 끌어올린 한국 자본시장 사상 가장 구조적인 전환점이다.

대한페이의 토큰 소각 구조는 바로 이 '의무화된 자사주 소각'의 철학과 메커니즘을 디지털 자산에 그대로 이식한 것이다. 민국코인과 지역토큰은 매 결제마다 시장에서 자동으로 매수되어 영구 소각된다. 발행량은 고정되어 있고, 소각은 결제가 일어나는 한 멈추지 않는다. 결제가 늘수록 토큰의 희소성이 높아지고, 희소성이 높아질수록 토큰의 가치가 상승하며, 가치가 상승할수록 — 그 가치가 환원되는 — 기본소득의 실질 구매력이 함께 커진다. 결제 규모 자체가 기본소득의 품질을 높이는 자기증식형 선순환 구조다.

오히려 대한페이의 소각 구조는 상장기업의 자사주 소각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간 지점이 있다. 상장기업의 자사주 소각은 통상 분기 또는 연 단위 이사회·주주총회 의사결정이고, 그 가치 상승의 수혜는 본질적으로 주주(자본을 가진 자)에게 한정된다. 반면 대한페이의 토큰 소각은 결제 한 건 단위로 실시간으로 작동하며, 그 가치 상승분이 특정 주주가 아니라 — 전국 228개 권역의 모든 지역민에게 — 기본소득의 형태로 자동 환원된다. 자본시장이 3차 개정 상법을 기점으로 '주주 중심주의'로 전환하는 흐름 위에, 대한페이는 그 다음 단계인 '시민 중심주의(Citizen-centric) 분배 모델'을 토큰 이코노미로 먼저 구현해 둔 것이다.

판매점 — 진짜 이익이 돌아온다

중소 판매점의 현실은 가혹하다. 카드 수수료 약 2%가 박한 마진을 가진 소상공인에게는 치명적인 부담이다. 편의점, 식당, 동네 마트는 카드 결제 시마다 이익의 상당 부분을 수수료로 지불된다.

대한페이를 도입한 판매점은 실질적으로 수수료 0원이다. 결제 금액은 대한페이(DHP) 98% · 민국코인(MGC) 1% · 지역토큰 1%로 즉시 정산된다. 블록체인 기반이기 때문에 정산 속도는 기존 카드사의 며칠 후 정산과 달리 실시간이다. 더 나아가, 대한페이를 사용하는 소비자에게는 리워드가 지급된다. 이 리워드가 소비자를 대한페이 가맹점으로 유인한다. 판매점 입장에서는 고객이 더 많이 오고, 수수료는 제로다.

소비자 리워드 — 결제가 자산이 된다

소비자는 대한페이로 결제할 때마다 판매점의 리워드 설정에 따라 민국코인·지역토큰, 그리고 채택된 특정토큰으로 즉시 보상받는다. 결제 그 자체가 자산이 적립되는 행위로 전환되며, 적립된 토큰은 결제·송금·기부 어디에든 활용될 수 있다.

여기에 한 가지 더 — 대한페이는 소비자 리워드의 최소 20%가 소비자 본인의 이름으로 자동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기부되도록 설계되어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거주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세제 혜택과 답례품을 동시에 제공하는 제도로, 이 구조에 자동 연계되면 소비자는 두 가지 실질 혜택을 함께 가져간다. ① 연말 세액공제 — 기부액 10만 원까지는 전액(100%)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가 적용된다. ② 답례품 (지역사랑상품권 등) — 기부액의 30% 한도 내에서 해당 지역의 지역사랑상품권 등을 답례품으로 돌려받는다. 결과적으로 소비자는 자신이 지정한 고향(또는 응원하고 싶은 지역)에 기여하면서도, 동시에 세액공제와 답례품이라는 이중의 실질 혜택까지 가져가는 구조가 완성된다.

그리고 답례품으로 지급되는 지역사랑상품권은 다시 해당 지역의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골목상권에서 사용되어, 한 번의 결제가 지역 경제를 두 번·세 번 회전시키는 다중 선순환을 만든다. 소비자가 소비하는 행위 자체가 — 자신의 자산 적립, 고향에 대한 기여, 세제 혜택, 그리고 지역 골목상권의 매출까지 동시에 일으키는 복합 가치 창출 행위로 전환되는 것이다.

추천인 리워드 — 자발적 확산의 설계

대한페이의 확산 전략은 기존 결제 서비스들이 막대한 광고비를 쏟아붓는 방식과 다르다. 우리는 네트워크 자체가 마케터가 되는 구조를 설계했다.

소비자가 판매점을 추천하거나 다른 소비자를 추천하면, 그 결제에서 발생하는 리워드의 일부가 추천인에게 지속적으로 귀속된다. 이것은 기존 MLM과 다르다. 특별한 영업이나 투자 없이, 평소에 이미 하던 결제 행위를 추천했을 뿐이고, 추천받은 사람도 동일한 혜택을 받는다. 함께 성장하는 상생 네트워크다.

그리고 추천인 리워드 또한 소비자 리워드와 동일한 원칙으로 설계된다 — 추천인 리워드의 최소 20%가 추천인 본인의 이름으로 자동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기부된다. 추천인은 별도의 행정 절차 없이 결제 네트워크 안에서 자연스럽게 기부자가 되며, 이에 따라 ① 연말 세액공제(기부액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초과분 16.5% 공제)와 ② 기부액의 30% 한도 내에서 해당 지역의 지역사랑상품권 등 답례품을 동일하게 돌려받는다.

결과적으로 자발적 확산 행위가 곧바로 지역에 대한 기여로 연결되고, 그 기여가 다시 추천인의 실질 혜택과 지역 골목상권의 회전으로 이어지는 — 추천 한 번이 자기 자신·가족·고향·소상공인 모두에게 가치를 분배하는 다중 선순환 구조다. 광고비 한 푼 들이지 않고도 대한페이가 전국 228개 권역으로 자생적으로 확산될 수 있는 본질적 동력이 바로 여기에 있다.

기본소득 모델 — 실물 자산이 받치는 지속 가능한 복지

대한페이 생태계에서 발생하는 지역토큰 재원은 단순히 디지털 공간에 머물지 않는다. 전국 228개 시·군·구별로 축적된 재원은 AI 데이터센터(투자 70%, 연 평균 수익률 약 13%)태양광 발전소(투자 30%, 연 평균 수익률 약 8%)라는 두 가지 핵심 실물 자산에 투자된다.

AI 데이터센터는 각 권역 내 유휴 부지에 고성능 서버를 구축하여 기업 대상 클라우드 연산 자원을 임대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한다. 글로벌 AI 산업의 폭발적 성장과 함께 연산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소는 공공 부지 옥상이나 휴경지에 설치하여 국가 전력 판매를 통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한다. ESG 기준에 부합하는 친환경 투자로 지역의 탄소 중립 목표 달성에도 기여한다.

누적 투자 1조 원, 지역민 1만 명 기준으로 시뮬레이션하면, 지역민 1인당 월 기본소득 86만 원이 가능하다. 이것이 대한페이의 5단계 투자 로드맵의 첫 번째 목표다. 투자 규모가 커질수록, 참여 지역민이 늘어날수록, 기본소득은 더 두터워진다.

더 나아가 지자체 매칭펀드, 금융 레버리지, RWA(실물자산 토큰화), 인프라펀드, 주식 등을 통해 지자체 자체적으로 투자를 병행할 수 있는 구조도 열어두었다. 중앙 정부의 예산에 의존하지 않고, 각 지역이 자생적으로 기본소득 재원을 키워갈 수 있는 분권형 복지 모델이다.


7. 당위성 — 왜 지금, 왜 대한페이인가

나는 이 프로젝트가 단순한 핀테크 서비스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AI 시대의 경제 구조를 재설계하는 실험이자, 원화 주권을 디지털 공간에서 지키는 국가적 인프라다.

AI가 일자리를 대체하는 속도는 우리가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속도보다 훨씬 빠를 것이다. 한국고용정보원은 2025년에 전체 직업 종사자의 61.3%가 AI로 대체될 위험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 충격을 흡수할 사회 안전망이 필요하다.

하지만 기존의 방식, 즉 세금을 더 걷고 복지 예산을 늘리는 방식으로는 속도를 따라잡기 어렵다. 정치적 저항은 크고, 실행 속도는 느리며, 재정 여건은 빠듯하다.

대한페이는 다르다. 세금이 아니다. 이미 흐르는 돈에서 방향을 바꾸는 것이다. 국가 예산이 필요 없다. 소비자가 결제하는 행위 그 자체가 재원을 만든다. 정치적 의사결정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판매점과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면 시스템이 작동한다.

판매점에는 수수료 절감이라는 즉각적인 이익이 있다. 소비자에게는 리워드와 기본소득이라는 직접적인 혜택이 있다. 추천인에게는 네트워크 수익이 있다. 지역사회에는 AI 데이터센터와 태양광이라는 실물 경제가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는, 일자리를 잃어가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 매달 통장으로 들어오는 기본소득이라는 안전망이 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경쟁에서 은행 컨소시엄이 주도권을 다투는 지금, 대한페이는 이미 작동하는 생태계를 갖추고 있다. 결제 데이터는 블록체인에 투명하게 기록되고, 228개 지역의 소비 흐름은 지역민의 기본소득으로 자동 환원된다. 이것은 단순한 핀테크가 아니다. 대한민국의 디지털 경제 주권을 지키는 동시에, AI 시대가 만들어내는 불평등에 맞서는 새로운 분배의 철학이다.

"세금도 아니고 예산도 아니다. 이미 흘러가는 돈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다."

"당신의 결제는 사회를 향한 위대한 투자가 됩니다."


대한페이를 구상하며 내가 가장 자주 했던 생각은 이것이다.

우리는 AI가 만드는 풍요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다만, 그 풍요가 모두에게 흘러갈 수 있도록 방향을 바꿔야 한다. 그 방향이 바로 대한페이 프로토콜이다.

🗺️ 결제 생태계 한눈에 보기
소비자 결제 한 번이 수수료 0% · 판매점 실질비용 0원 · 기본소득 재원 · 지역경제 활성화로 한 번에 이어지는 자생 순환 구조입니다.
STEP 1 · 🪙 3대 디지털 자산
Stablecoin
대한페이
은행발행 예금토큰
DaehanPay
원화 기반, 은행발행, 예금 증명 토큰
1 대한페이 (DHP) ≒ 1원 (KRW)
Public Welfare
민국코인
재단 및 상생 보존 마이닝
MingukCoin
발행량의 50% FCM (보존 마이닝) 풀
발행량의 50% 재단 (개발, 시스템 관리, 홍보, 마케팅 등)
Regional UBI
지역토큰
전국 228개 시·군·구 발행
228개 지역 Token
지자체별 연관 공익법인 수탁 관리
전국 228개 시·군·구 발행, 기본소득 재원
STEP 1 · IN DETAIL
3대 디지털 자산 · 세부 설명

3가지 자산은 결제 안정성·가치 창출·지역 환원이라는 서로 다른 책임을 분담함으로써, 단일 자산 모델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합니다.

01
역할 분리의 원칙

대한페이는 원화 1:1 페그를 유지하며 결제·정산의 안정성을 책임지고, 민국코인은 생태계 가치 상승과 상생 재원의 동력을 담당하며, 지역토큰은 228개 시·군·구별로 분리 발행되어 권역 단위 기본소득의 재원이 됩니다. 한 자산이 모든 기능을 떠안지 않으므로 가격 변동성·정책 리스크·통화 리스크가 자연스럽게 분산되며, 한 영역의 충격이 다른 영역으로 전이되는 것을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

02
발행량 통제 및 보존 구조

민국코인은 발행량의 50%가 FCM(보존 마이닝) 풀에 묶여 시장 유통량을 자동 조절하고, 나머지 50%만이 실제 운용에 투입됩니다. 지역토큰은 각 지자체와 연관된 공익법인이 수탁 관리하여 외부 투기 세력의 매집·덤핑이 구조적으로 차단되며, 권역 내 실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03
결제 1회 = 3자산 동시 보유

결제가 한 번 일어날 때마다 사용자와 판매점은 결제 수단(대한페이) · 가치 자산(민국코인) · 지역 환원 자산(지역토큰)을 동시에 보유하게 됩니다. 한 자산의 가격이 흔들려도 다른 두 자산이 완충 작용을 하므로, 결제 행위 자체가 자연스러운 분산 보유 구조로 기능합니다.

STEP 2 · 🌐 하이브리드 프로토콜
⚙️ 결제 비율 설정
수수료 0% 제로
대한페이 98%~1%
98%
민국코인 1%~98%
1%
지역토큰 1%~98%
1%
💡 민국코인·지역토큰 커서를 움직여서 입금 비율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지역토큰 재원으로 AI 데이터센터·태양광 투자 → 기본소득 지급
STEP 2 · IN DETAIL
하이브리드 프로토콜 · 세부 설명

하나의 결제 흐름이 결제·자산 적립·지역 환원을 동시에 처리하도록 설계된 자동화 프로토콜입니다.

01
판매점 자율 비율 조정

기본값은 '대한페이 98% / 민국코인 1% / 지역토큰 1%'이지만, 판매점은 자산운용 전략에 따라 민국코인·지역토큰 비율을 최대 98%까지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단기 현금 회전이 필요하면 대한페이 비중을 높이고, 장기 자산 가치 상승을 노리면 민국코인·지역토큰 비중을 늘리는 식의 운용이 가능하여, 판매점 개별 사정에 맞춘 유연한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능합니다.

02
소비자 무비용·무차별 결제

결제 시 소비자에게는 어떠한 추가 수수료도 발생하지 않으며, 결제 금액 그대로 판매점에 정산됩니다. 소비자는 결제 비율을 신경 쓸 필요 없이 동일한 가격으로 구매하고, 분배는 판매점이 사전 설정한 비율에 따라 시스템이 자동 처리하므로 결제 경험은 기존 신용카드와 완전히 동일합니다.

03
자동 환전 및 실수요 창출

결제 즉시 시장에서 민국코인과 지역토큰이 자동 매수되어 판매점 지갑에 입금됩니다. 이 자동 매수 흐름이 두 토큰의 지속적인 실수요를 만들어내며, 거래소 투기에 의존하지 않고도 가격 안정과 우상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동합니다.

STEP 3 · 🛡️ 상생기금 메커니즘
Mutual Fund Flow 상생기금 분배 및 상생기금 보존 흐름도
소비자 결제
대한페이100%
대한페이
98.5%
상생기금 분배 −0.5%
소비자 페이백0.1%
네트워크 Fee0.1%
민국코인 소각0.1%
지역토큰 소각0.1%
메인넷코인 소각0.1%
+
민국코인
0.5%
상생기금 보존 +0.5%
총 발행량의 50%
민국코인 보존 마이닝
+
지역토큰
1%
판매점 입금
대한페이98%
민국코인1%
지역토큰1%
♻️
FCM — Fee Compensation Mining
납부한 상생기금 500원은 민국코인 0.5% (500원) 보존마이닝으로 전액 환급 → 판매점 실질 비용 = 0원
실질 비용
0원
상생기금
0.5%
500원
항목당
0.1%
100원
기금보존
0.5%
500원
STEP 3 · IN DETAIL
상생기금 메커니즘 · 세부 설명

결제 행위 자체가 안전망을 키우는, 별도 보험료 없이 작동하는 자기 강화형 상생 시스템입니다.

01
0.5% 자동 적립 — 결제가 곧 보험

결제 금액의 0.5%가 자동으로 상생기금에 적립되어, 별도 가입 절차나 보험료 납부 없이 모든 결제 참여자가 안전망의 수혜자가 됩니다. 가맹점·소비자 위기 발생 시 즉시 인출 가능한 즉응 자본으로 기능하며, 결제량이 늘수록 안전망 자체도 비례적으로 성장합니다.

02
항목별 0.1% 세분화 운용

항목당 0.1% 기준으로 사용처를 세분화하여 분쟁 해결, 가맹점 폐업 시 미정산 보호, 자연재해 피해 지원 등 명확한 카테고리에 따라 집행됩니다. 모든 집행 내역은 투명하게 공개되어 기금 사용의 책임성과 추적 가능성이 확보되며, 무분별한 사용을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

03
0.5% 기금 보존 — 자기 강화형 안전망

동시에 0.5%가 기금 보존(Reserve)으로 적립되어 상생기금이 일시에 고갈되지 않도록 완충 자본을 형성합니다. 결제가 늘어날수록 안전망의 절대 규모도 비례적으로 커지므로, 생태계가 성장할수록 위기 대응력도 함께 강화되는 자기 강화형 구조입니다.

STEP 4 · 🔄 자생적 선순환 구조
기존 지역화폐와 구조적 차이
구분기존 지역화폐지역토큰 시스템
재원 확보정부 및 지자체 예산 투입소비 기반 자동 생성
지속 가능성예산 소진 시 중단 우려소비 증가에 따른 무한 확장
가치 구조단순 할인 (소멸성)디지털 자산 연동 (가치 증폭)
운영 주체행정 주도시장 및 참여자 주도
자생적 선순환 및 탄력적 자산 운용

소비가 발생할 때마다 민국코인지역토큰은 시장에서 자동으로 교환·매수되어 안정적인 재원이 축적됩니다. 이러한 일상적 소비는 민국코인과 지역토큰의 실질 수요를 창출하고 그 가치를 지지함으로써 기본소득 재원 조성을 뒷받침하고, 지역 경제의 자생적 선순환 생태계를 완성하는 핵심 동력이 됩니다.

또한, 판매점은 기본 설정인 '대한페이 98% + 민국코인 1% + 지역토큰 1%' 구조를 기준으로 본인의 자산운용 전략에 따라 민국코인과 지역토큰의 입금 비율을 최대 98% 범위 내에서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민국코인 및 지역토큰 발행 동기와 가치 환원 철학

기존의 대다수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는 구체적인 실물 경제의 뒷받침 없이, 미래에 특정 서비스를 구현하겠다는 청사진만으로 코인을 발행하여 거래소 상장에만 몰두해 왔습니다. 이러한 기존 구조에서는 거래소 상장과 투기적 수요로 인해 발생하는 막대한 수익을 프로젝트 개발팀과 소수의 초기 관계자들이 온전히 독식하는 반면, 늦게 진입한 일반 생태계 참여자들은 극심한 가격 변동성 속에서 손실을 떠안을 수밖에 없는 불공정한 '제로섬(Zero-Sum)'의 한계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대한페이 생태계의 '민국코인''지역토큰'은 이러한 기존 가상자산 시장의 병폐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두 토큰은 단순한 자금 조달이나 거래소 투기를 목적으로 발행된 것이 아닙니다. 실생활 결제망인 대한페이에 직접 접목되어, 소비하고 결제하는 실제 경제 활동을 기반으로 내재 가치를 확보하는 '실물 경제 연동형 자산'입니다.

따라서 토큰 발행과 가치 상승으로 인해 창출되는 막대한 수익과 부를 소수의 민간 재단이나 기업이 독식하는 구조를 원천 차단합니다. 그 대신, 창출된 모든 가치를 상생 재원(민국코인)전국 228개 시·군·구 지역민을 위한 맞춤형 기본소득(지역토큰) 등으로 100% 환원하는 것을 최우선 정책으로 삼습니다.

결과적으로 민국코인과 지역토큰의 발행 동기는 명확합니다. 토큰 이코노미를 통해 부의 집중을 방지하고, 창출된 부가가치를 환원하는 '재분배 프로토콜'을 지향합니다.
STEP 4 · IN DETAIL
자생적 선순환 구조 · 세부 설명

외부 예산에 의존하지 않고 소비 그 자체에서 재원을 창출하는, 무한 확장 가능한 자생 모델입니다.

01
예산 의존에서 자생 모델로

기존 지역화폐는 정부·지자체 예산으로 할인 재원을 충당해 예산이 떨어지면 사업이 중단됩니다. 대한페이 생태계는 소비 발생 자체가 재원을 창출하므로, 외부 예산 투입 없이도 소비량에 비례해 무한히 확장 가능하며 정책 변화나 예산 삭감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02
소멸성 할인에서 누적성 자산으로

단순 할인은 결제 즉시 가치가 사라지지만, 민국코인·지역토큰은 결제 후에도 보유 자산으로 남아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누적됩니다. 일회성 혜택에서 장기 자산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이며, 소비자의 결제 행위가 곧 자산 형성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소비-투자 융합 구조를 만듭니다.

03
재분배 프로토콜 — 부의 집중 차단

토큰 발행 수익이 개발팀·재단에 집중되는 일반 가상자산 모델과 달리, 창출된 모든 가치는 상생 재원과 228개 시·군·구의 기본소득 재원으로 100% 환원됩니다. 토큰 이코노미를 부의 집중이 아닌 재분배의 도구로 재정의하는 구조적 설계로, 가상자산의 사회적 정당성을 회복합니다.

STEP 5 · 💎 4대 리워드

대한페이에서 결제가 일어나면 수수료로 사라지는 대신, 결제 금액의 일부가 4개의 리워드 풀로 자동 분배됩니다. 각 리워드는 다른 수혜자·다른 목적을 가지며, 전체가 맞물려 생태계를 지속 가능하게 만듭니다.

🛍️
소비자 리워드
결제한 소비자에게 민국코인·지역토큰·특정토큰으로 리워드 지급. 소비자가 선택한 토큰 비율(최저 10%)에 따라 자동 배분됩니다.
민국코인 지역토큰 특정토큰 결제 N%
🤝
추천인 리워드
가입을 추천한 사람에게 지속적으로 지급. 소비자·판매점 양쪽의 추천인 모두 혜택을 받아 생태계 확산의 원동력이 됩니다.
민국 20% 지역 20% 특정 60% 결제 N%
🛡️
상생기금
결제금액의 0.5%가 자동 분배되어 페이백·민국코인 소각·지역토큰 소각·메인넷 소각·네트워크 운영비로 사용. 자사주 소각 원리를 디지털에 적용.
페이백 0.1% 민국 소각 0.1% 지역 소각 0.1% 결제 0.5%
♻️
FCM 보존 마이닝
판매점이 낸 상생기금 0.5%를 민국코인 보존 마이닝으로 전액 환급. Fee Compensation Mining — 판매점의 실질 수수료 부담은 0원이 됩니다.
민국코인 보존풀 전액 환급 실질비용 0원
STEP 5 · IN DETAIL
4대 리워드 · 세부 설명

결제 한 건이 네 가지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며, 네 축이 서로의 성장을 가속하는 양의 피드백 루프를 형성합니다.

01
소비자·추천인·상생·지자체 4축 동시 분배

결제 한 건이 소비자 리워드, 추천인 리워드, 상생기금, 지자체재원으로 동시에 분배됩니다. 한 가지 행위가 네 가지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구조로, 각 리워드는 서로 다른 수혜자를 대상으로 하지만 동일한 결제 행위에서 출발하여 효율의 극대화를 달성합니다.

02
상호 의존 시너지 — 양의 피드백 루프

소비자 리워드는 결제 빈도를 높이고, 추천인 리워드는 신규 사용자 유입을 자극하며, 상생기금은 가맹점 안정을 보장하고, 지자체재원은 지역 인프라를 강화합니다. 네 축이 서로의 성장을 가속하는 양의 피드백 루프를 형성하며, 어느 한 축이 약해지면 다른 축이 보완하는 자기 회복형 구조입니다.

03
수수료 → 가치 분배 전환

기존 결제 시스템에서 카드사·VAN사로 빠져나가던 수수료가 4대 리워드 풀로 재배치되어 사용자·가맹점·지역사회로 환원됩니다. 결제망에서 발생하는 부가가치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생태계 내부에 묶여 재투자되는 폐쇄 순환 구조로, 지역 경제의 자립도를 근본적으로 높입니다.

STEP 6 · 🏡 고향사랑기부제 · 답례품

대한페이 결제 리워드의 일부는 고향사랑기부제와 직접 연동된다. 소비자는 결제 한 번으로 자신이 응원하고 싶은 지자체에 자동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액은 전액 세액공제 + 답례품 환급으로 돌아온다. 결제 행위 자체가 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골목상권을 직접 살리는 구조다.

📋 고향사랑기부제 (행정안전부 운영 · 2023년 시행)
개인이 거주지 외 지자체에 연 최대 500만 원까지 기부 가능. 기부액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초과분은 16.5% 공제. 기부액의 30% 한도 내에서 해당 지역 특산품·지역상품권 등을 답례품으로 받음.
STEP 1
💳
결제 리워드 → 기부 분배
소비자 리워드 중 일부가 자동으로 고향사랑기부 풀로 적립
STEP 2
🏡
지자체 기부 실행
소비자가 응원하는 시·군·구로 자동 기부 (앱에서 1회 클릭)
STEP 3
💰
세액공제 (100%)
10만 원까지 100% 세액공제 — 연말정산에서 전액 환급
STEP 4
🎁
답례품 수령 (30%)
기부액의 30% 한도 내 지역 특산품·전통시장 상품권 환급

💡 답례품 — 지역 경제 직접 활성화 메커니즘

기부액의 30%는 지역사랑 상품권(답례품)으로 돌아온다. 이 상품권은 해당 지역의 전통시장·소상공인 골목상권에서만 사용 가능하므로, 소비자가 받은 답례품을 사용하는 순간 그 지역 경제로 자금이 다시 흘러간다. 결과적으로 한 번의 기부가 두 번의 경제 활성화를 만든다.

✨ 답례품 종류 (지자체별)
한우·전통주·과일·해산물·쌀 등 지역 특산품 · 지역사랑 상품권 (전통시장·골목상권 사용) · 지역 관광 상품 (체험·숙박·문화) 등 다양한 카테고리

대한페이는 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제 시스템과 직접 연동되어, 소비자는 별도 절차 없이 결제 리워드만으로 기부·세액공제·답례품을 모두 누릴 수 있다. "대한페이로 결제하는 것 자체가 지역 살리기"가 되는 자생 순환 구조다.

STEP 6 · IN DETAIL
고향사랑기부제 · 답례품 · 세부 설명

행정안전부 시스템과 직접 연동되어, 일상 결제만으로 기부·세액공제·답례품 수령이 한 번에 처리됩니다.

01
결제 = 기부 자동화

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제 시스템과 직접 연동되어, 별도의 기부 절차나 기부 사이트 방문 없이 일상 결제만으로 기부·세액공제·답례품 수령이 자동 처리됩니다. 기부의 진입 장벽을 사실상 0으로 낮추는 통합 설계로, 기부 참여율을 대폭 확대할 수 있는 구조적 기반을 제공합니다.

02
3중 혜택 동시 수혜

① 세액공제(연간 10만원까지 100%, 초과분은 16.5%), ② 답례품(기부액의 30% 이내 한우·전통주·과일 등 지역 특산품), ③ 지역 환원(전액이 지역 발전 재원으로 사용)의 세 가지 혜택을 한 번의 결제로 누립니다. 기부자·지자체·지역경제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win-win-win 구조입니다.

03
답례품 카테고리 다변화 · 2차 환원 효과

한우·전통주·과일·해산물·쌀 등 지역 특산품 외에 지역사랑 상품권(전통시장·골목상권 사용 가능)과 지역 관광 상품(체험·숙박·문화 패키지)까지 포함되어, 기부자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환원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답례품 자체가 지역 골목경제의 추가 수요를 창출하는 2차 환원 효과를 발생시킵니다.

STEP 7 · 🏛️ 지역토큰 기반 기본소득

대한페이 생태계에서 결제가 이루어질 때마다 자동으로 배분되는 지역토큰은 단순한 디지털 자산이 아니라, 해당 권역의 실물 경제 투자 재원으로 직접 연결됩니다. 전국 228개 시·군·구별로 축적된 지역토큰 재원은 'AI 데이터 센터''태양광 발전소'라는 두 가지 핵심 투자처에 배분되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익을 창출합니다. 이 수익은 해당 지역민에게 월 기본소득으로 직접 지급되며, 별도의 정부 예산 투입 없이 자생적으로 작동하는 복지 모델을 실현합니다.

🖥️ AI 데이터센터 (투자 70%)연 평균 수익률 약 13%

각 권역 내 유휴 부지에 고성능 서버를 구축하여 기업 대상 클라우드 연산 자원을 임대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합니다. 글로벌 AI 산업의 폭발적 성장에 따라 연산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센터 운영에 필요한 인력 채용, 시설 유지보수, 전력 공급 등이 지역 내에서 이루어지므로 고용 창출과 공공 인프라 확충이라는 부가 가치를 창출합니다.

☀️ 태양광 발전소 (투자 30%)연 평균 수익률 약 8%

공공 부지의 옥상이나 휴경지에 설치하여 국가 전력 판매를 통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합니다.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SMP(계통한계가격) 기반의 수익은 경기 변동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합니다. ESG 기준에 부합하는 친환경 투자로서 지역의 탄소 중립 목표 달성에도 기여하며, 공공 부지 활용으로 토지 매입 비용이 최소화됩니다.

지역토큰 재원은 지자체 매칭펀드, 금융 레버리지, RWA(실물자산) 토큰화, 인프라펀드, 주식 등 기타 투자를 활용하여 지자체 자체적으로 투자 병행 가능
STEP 7 · IN DETAIL
지역토큰 기반 기본소득 · 세부 설명

AI 데이터센터와 태양광 발전소라는 두 핵심 투자처에서 안정적 수익을 창출하여, 정부 예산 없이 자생적으로 작동하는 복지 모델입니다.

01
2대 투자처 분산 (70:30) — 균형 포트폴리오

지역토큰 재원의 70%는 AI 데이터센터(연 평균 수익률 약 13%), 30%는 태양광 발전소(연 평균 수익률 약 8%)에 배분됩니다. 고수익·고변동성과 저수익·저변동성을 균형 있게 결합한 포트폴리오 설계로, 단일 투자처 위험을 분산시키면서 평균 수익률은 보존하는 안정적 운용 구조입니다.

02
현지 부지·인력 활용 — 고용 창출 동반

AI 데이터센터는 권역 내 유휴 부지에 구축되고, 태양광은 공공 부지의 옥상·휴경지를 활용합니다. 토지 매입 비용이 최소화되는 동시에 운영·유지보수 인력을 지역에서 채용하여, 기본소득 지급에 더해 직접 고용 창출 효과까지 동반하는 이중 이익 구조를 형성합니다.

03
확장 가능성 — 다층 투자 구조

지자체 매칭펀드, 금융 레버리지, RWA(실물자산) 토큰화, 인프라펀드, 주식 등 다양한 투자 수단을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결합할 수 있습니다. 지역토큰은 마중물 자본의 역할을 하며, 그 위에 다층적인 투자 구조를 쌓아 올려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운용이 가능합니다.

판매점 지갑
총 잔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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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페이
0원
민국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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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 (0개)
지역토큰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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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합계 ±0원
⚙️ 입금 받는 비율 설정
민국코인과 지역토큰은 1%~98%까지 변경 설정 가능합니다.
소비자 결제 금액
10만원
대한페이
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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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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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토큰
지역토큰 변경
1~98%
%

민국코인 / 대한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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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토큰 / 대한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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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매수금액 1,000원
가격(원)잔량(개)금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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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코인
지역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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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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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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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워드 분배 비율 설정 슬라이더를 조정하면 소비자 리워드가 실시간 반영됩니다
소비자 결제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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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드 설정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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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기부
%
민국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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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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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토큰
특정토큰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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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코인 / 대한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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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매수 500원
가격(원)잔량(개)금액(원)
현재가 100원
매수 주문
500원
수령
5개
특정토큰 / 대한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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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원)잔량(개)금액(원)
현재가 100원
매수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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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
2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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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토큰
특정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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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코인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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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토큰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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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인 결제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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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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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코인
%
지역토큰
%
특정토큰
특정토큰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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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코인 / 대한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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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기금 분배 (각 0.1%) 결제금액의 0.5% 자동 분배 ← 0.5% 비포인트 자동 보존 상생기금 설명 →
페이백
(소비자 즉시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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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코인
(매수 후 영구 소각)
0.1% (100원)
지역토큰
(지자체별 소각)
0.1% (100원)
메인넷코인
(거버넌스 소각)
0.1% (100원)
네트워크
(노드 운영비)
0.1% (100원)
결제 금액
100,000원

민국코인 총 발행량 100,000,000개
누적 소각: 0개 잔여: 100,000,000개
민국코인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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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소각 100원
가격(원)잔량(개)금액(원)
현재가 100원
소각 주문
100원
소각 수량
1개
지역토큰 총 발행량 1,000,000,000개
누적 소각: 0개 잔여: 1,000,000,000개
지역토큰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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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소각 100원
가격(원)잔량(개)금액(원)
현재가 100원
소각 주문
100원
소각 수량
1개
메인넷코인 총 발행량 100,000,000개
누적 소각: 0개 잔여: 100,000,000개
메인넷코인 소각
LIVE
100±0원소각 100원
가격(원)잔량(개)금액(원)
현재가 100원
소각 주문
100원
소각 수량
1개
소각 체결
소각 실행 중
페이백
민국코인
지역토큰
메인넷코인
⚙️ 기본소득 시뮬레이션 슬라이더를 조정하면 기본소득이 실시간 반영됩니다
누적 투자 금액 1조원
1,000억5조10조
지역민 수 1만명
1만명5만명10만명
🖥️ AI 데이터센터
910억원
☀️ 태양광 발전소
240억원
지역민 1인당 월 기본소득 투자 1조원 · 지역민 1만명
86만원 순수익 1,035억원
AI 910억 + 태양광 240억 − 운영 115억
단계누적 투자AI센터태양광합계운영비순수익월소득 (1만명)
1단계1,000억91억24억115억12억103억9만원
2단계5,000억455억120억575억58억517억43만원
3단계1조910억240억1,150억115억1,035억86만원
4단계2조1,820억480억2,300억230억2,070억173만원
5단계3조2,730억720억3,450억345억3,105억259만원
※ 출처: 삼일PwC·KB자산운용·한국에너지공단·Moody's (2025~2026)
지역토큰 기반 기본소득 모델

대한페이 생태계에서 결제가 이루어질 때마다 자동으로 배분되는 지역토큰은 단순한 디지털 자산이 아니라, 해당 권역의 실물 경제 투자 재원으로 직접 연결됩니다. 전국 228개 시·군·구별로 축적된 지역토큰 재원은 'AI 데이터 센터''태양광 발전소'라는 두 가지 핵심 투자처에 배분되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익을 창출합니다. 이 수익은 해당 지역민에게 월 기본소득으로 직접 지급되며, 별도의 정부 예산 투입 없이 자생적으로 작동하는 복지 모델을 실현합니다.

🖥️ AI 데이터센터 (투자 70%)연 평균 수익률 약 13%

각 권역 내 유휴 부지에 고성능 서버를 구축하여 기업 대상 클라우드 연산 자원을 임대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합니다. 글로벌 AI 산업의 폭발적 성장에 따라 연산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센터 운영에 필요한 인력 채용, 시설 유지보수, 전력 공급 등이 지역 내에서 이루어지므로 고용 창출과 공공 인프라 확충이라는 부가 가치를 창출합니다.

☀️ 태양광 발전소 (투자 30%)연 평균 수익률 약 8%

공공 부지의 옥상이나 휴경지에 설치하여 국가 전력 판매를 통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합니다.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SMP(계통한계가격) 기반의 수익은 경기 변동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합니다. ESG 기준에 부합하는 친환경 투자로서 지역의 탄소 중립 목표 달성에도 기여하며, 공공 부지 활용으로 토지 매입 비용이 최소화됩니다.

지역토큰 재원은 지자체 매칭펀드, 금융 레버리지, RWA(실물자산) 토큰화, 인프라펀드, 주식 등 기타 투자를 활용하여 지자체 자체적으로 투자 병행 가능
⚙️ 시뮬레이션 설정
슬라이더를 조정하면 전국·지자체 재원이 실시간 반영됩니다
💳 연간 결제액 100조원
10조100조500조1,000조
🏪 판매점 N% 리워드 5%
1%5%10%15%20%
🏡 고향사랑기부 30%
리워드풀 × 기부비율
📥 지역토큰 결제 매도 재원 10%
연간결제 × 입금비율
🪙 지역토큰 리워드 재원 20%
리워드풀 × 리워드비율
📈 투자자 토큰 매도 재원 20%
연간결제 × 매수비율
📊 전국 총합
연간결제 100조 · 점유율 3.7%
① 고향사랑기부
리워드풀 × 기부비율 30% 적용
1.5조원
② 고향사랑 답례품
기부액 × 30% 적용 (법정)
4,500억원
③ 지역토큰 결제 매도 재원
연간결제 × 10% 적용
10조원
④ 지역토큰 리워드 재원
N% 5% × 20% 적용
1조원
⑤ 투자자 토큰 매도 재원
10% 적용
20조원
①~⑤ 지자체 총 재원 유입 합계
전국 228개 지자체 합산
37.95조원
📍 지자체 1개 평균
전국 총합 ÷ 228
① 고향사랑기부
리워드풀 × 30% ÷ 228
65.8억원
② 고향사랑 답례품
기부액 × 30% ÷ 228
19.7억원
③ 지역토큰 결제 매도 재원
연간결제 × 10% ÷ 228
438.6억원
④ 지역토큰 리워드 재원
N% 5% × 20% ÷ 228
43.9억원
⑤ 투자자 토큰 매도 재원
10% ÷ 228 적용
877.2억원
지자체 1개 연간 평균 유입
월 평균 138.7억원
1,664억원
🏡 고향사랑기부제 · 답례품

대한페이 결제 리워드의 일부는 고향사랑기부제와 직접 연동된다. 소비자는 결제 한 번으로 자신이 응원하고 싶은 지자체에 자동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액은 전액 세액공제 + 답례품 환급으로 돌아온다. 결제 행위 자체가 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골목상권을 직접 살리는 구조다.

📋 고향사랑기부제 (행정안전부 운영 · 2023년 시행)
개인이 거주지 외 지자체에 연 최대 500만 원까지 기부 가능. 기부액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초과분은 16.5% 공제. 기부액의 30% 한도 내에서 해당 지역 특산품·지역상품권 등을 답례품으로 받음.
STEP 1
💳
결제 리워드 → 기부 분배
소비자 리워드 중 일부가 자동으로 고향사랑기부 풀로 적립
STEP 2
🏡
지자체 기부 실행
소비자가 응원하는 시·군·구로 자동 기부 (앱에서 1회 클릭)
STEP 3
💰
세액공제 (100%)
10만 원까지 100% 세액공제 — 연말정산에서 전액 환급
STEP 4
🎁
답례품 수령 (30%)
기부액의 30% 한도 내 지역 특산품·전통시장 상품권 환급

💡 답례품 — 지역 경제 직접 활성화 메커니즘

기부액의 30%는 지역사랑 상품권(답례품)으로 돌아온다. 이 상품권은 해당 지역의 전통시장·소상공인 골목상권에서만 사용 가능하므로, 소비자가 받은 답례품을 사용하는 순간 그 지역 경제로 자금이 다시 흘러간다. 결과적으로 한 번의 기부가 두 번의 경제 활성화를 만든다.

✨ 답례품 종류 (지자체별)
한우·전통주·과일·해산물·쌀 등 지역 특산품 · 지역사랑 상품권 (전통시장·골목상권 사용) · 지역 관광 상품 (체험·숙박·문화) 등 다양한 카테고리

대한페이는 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제 시스템과 직접 연동되어, 소비자는 별도 절차 없이 결제 리워드만으로 기부·세액공제·답례품을 모두 누릴 수 있다. "대한페이로 결제하는 것 자체가 지역 살리기"가 되는 자생 순환 구조다.

🏛️ 지역토큰 기반 기본소득

대한페이 생태계에서 결제가 이루어질 때마다 자동으로 배분되는 지역토큰은 단순한 디지털 자산이 아니라, 해당 권역의 실물 경제 투자 재원으로 직접 연결됩니다. 전국 228개 시·군·구별로 축적된 지역토큰 재원은 'AI 데이터 센터''태양광 발전소'라는 두 가지 핵심 투자처에 배분되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익을 창출합니다. 이 수익은 해당 지역민에게 월 기본소득으로 직접 지급되며, 별도의 정부 예산 투입 없이 자생적으로 작동하는 복지 모델을 실현합니다.

🖥️ AI 데이터센터 (투자 70%)연 평균 수익률 약 13%

각 권역 내 유휴 부지에 고성능 서버를 구축하여 기업 대상 클라우드 연산 자원을 임대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합니다. 글로벌 AI 산업의 폭발적 성장에 따라 연산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센터 운영에 필요한 인력 채용, 시설 유지보수, 전력 공급 등이 지역 내에서 이루어지므로 고용 창출과 공공 인프라 확충이라는 부가 가치를 창출합니다.

☀️ 태양광 발전소 (투자 30%)연 평균 수익률 약 8%

공공 부지의 옥상이나 휴경지에 설치하여 국가 전력 판매를 통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합니다.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SMP(계통한계가격) 기반의 수익은 경기 변동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합니다. ESG 기준에 부합하는 친환경 투자로서 지역의 탄소 중립 목표 달성에도 기여하며, 공공 부지 활용으로 토지 매입 비용이 최소화됩니다.

지역토큰 재원은 지자체 매칭펀드, 금융 레버리지, RWA(실물자산) 토큰화, 인프라펀드, 주식 등 기타 투자를 활용하여 지자체 자체적으로 투자 병행 가능
대한페이 백서 (White Paper)
🔗 직접 링크 : https://daehanpay.co.kr/docs/daehanpay-wp.pdf 🔗 새 탭에서 열기 ⬇ 다운로드
📖 백서 요약 (White Paper)
💡 더 자세한 백서를 보시려면 우측 위 '새 탭에서 열기''다운로드' 받아 보시면 됩니다.
Key Numbers
한눈에 보는 대한페이 — 핵심 수치
매년 사라지는 30조 원의 방향을 바꿔, 전국민 기본소득 재원으로 순환시키는 결제 프로토콜
연간 국내 카드 수수료
(방향을 바꿀 돈)
30조원
연간 국내 카드 결제액
(전체 시장 규모)
1,360조원
평균 카드 수수료율
(판매점 부담)
2.2%
전국 시·군·구 지역토큰
(지역별 기본소득)
228
판매점 실질 수수료
(FCM 보존 마이닝)
0
글로벌 연간 수수료
($1.25T · K-Finance 목표)
1,819조원
Contents 📋 목차 — 9개 장 전문
📖서문
AI 시대의 균열
1문제 정의
사라지는 30조 원
2대한페이 개요
하이브리드 결제
33대 디지털 자산
DHP·MGC·지역토큰
4판매점·소비자 혜택
+ 참여자별 효과
5추천인 리워드
구전 자본화
6기본소득 투자 모델
+ 규모 시뮬레이션
7원화 주권과 글로벌 전략
(K-Finance)
8로드맵
및 당위성
9제도권 안착 전략
(AML/KYC/FDS)
📖
서문 — AI 시대의 균열, 수수료 혁명, 그리고 원화 주권
Preface · The AI Fault Line

2022년 11월, ChatGPT가 공개된 그 날, 불과 며칠 만에 수백만 명이 몰렸고, 그것이 단순한 챗봇이 아님을 직감한 사람들이 조용히 공포에 떨기 시작했다. 변호사 사무소에서는 계약서 초안이 AI로 작성됐고, 회계법인에서는 세금 신고가 자동화됐으며, 콜센터에서는 상담원 수십 명이 해고 통보를 받았다.

GPT-4, 제미나이, 클로드, 퍼블릭시티, 마누스가 연이어 등장하며 AI는 단순 반복 작업을 넘어 창의적 판단과 고차원 분석의 영역까지 침범하기 시작했다. 한국은행은 2023년 보고서에서 국내 일자리 341만 개가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했다. 의사의 AI 대체 가능성이 99%, 회계사가 81%, 변호사가 79%였다.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현대자동차 공장 라인에 투입되는 영상을 봤다. AI가 정신 노동을 대체한다면, 피지컬 AI(휴머노이드)는 육체 노동마저 대체한다. IMF는 2025년 보고서에서 한국 전체 일자리의 약 절반이 AI 영향에 노출되어 있다고 경고했다.

AI와 자동화로 발생하는 생산성 향상의 과실은 기업의 주주들, 그리고 AI 기술을 소유한 극소수에게 집중된다. 부의 집중은 곧바로 소비의 위기로 이어진다. AI가 생산성을 높이더라도 소비 주체가 사라지면 경제는 돌아가지 않는다. 이것이 대한페이가 탄생한 배경이다.

1
제1장 — 문제 정의: 사라지는 30조 원
Chapter 1 · The Problem

나는 대한민국의 카드 결제 시스템에 주목했다. 한국은 세계에서 카드 결제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 중 하나다. 2023년 기준 연간 카드 결제 규모는 1,360조 원을 넘었다. 이 거대한 돈의 흐름에서 매년 약 30조 원이 카드 수수료로 지불된다.

The Hidden Cost
매년 생산적 재분배 없이 소멸되는 돈
30조원
💸 수수료의 구조적 문제
  • 소비자가 낸 돈이 판매점 이익이 되지 못함
  • 소비자에게도 돌아오지 않음
  • 금융 중간 단계에 지불되어 카드사·PG사 수익으로
  • 공공 재원 투입 없이 30조 원 소멸
AI Disruption Data 동시에 진행 중인 또 다른 위기 — AI 일자리 대체
한국은행 2023
국내 AI 대체 위험
일자리
341만개
IMF 2025
한국 전체 일자리
AI 노출
50%
맥킨지 2030
사무직
자동화 영향
30%
국내 운수직
자율주행
위협 대상
200만명

기존 정책 대안(UBS·UBE·증세)의 공통된 한계는 "재원이 없다"는 것이다. 대한페이의 핵심 아이디어는 단순했다. 카드 수수료 구조를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여, 그 가치를 전 국민의 기본소득으로 재분배한다. 세금이 아니다. 예산이 아니다. 이미 흘러가는 돈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다.

2
제2장 — 대한페이 개요: 하이브리드 결제 프로토콜
Chapter 2 · Overview

대한페이는 하이브리드 결제 프로토콜이다. 소비자가 결제할 때 기존 카드 수수료에 해당하는 부분을 세 가지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한다.

🟢
대한페이 (DHP)
원화
스테이블코인
💚
민국코인 (MGC)
재단 및
상생 보존 마이닝
🟡
지역토큰
228개 지자체
기본소득 재원
Hybrid Payment Model
소비자 결제 100원 → 판매점 3가지 자산으로 동시 정산
소비자가 대한페이로 100원을 결제하는 순간, 블록체인 위 스마트컨트랙트가 1초 이내에 세 가지 자산으로 자동 분할하여 판매점에 입금한다. 판매점은 이 총합 100% 가치를 실시간으로 수취한다.
DHP
대한페이 입금
원화 1:1 스테이블
98%
MGC
민국코인 입금
상생기금 보존 마이닝
1%
Local Token
지역토큰 입금
228개 시·군·구
1%
합계 = 대한페이 98% + 민국코인 1% + 지역토큰 1% = 총 100% 가치 보존

블록체인 기반이기 때문에 정산 속도는 기존 카드사의 며칠 후 정산과 달리 실시간이다. 기존 암호화폐 프로젝트와 달리, 실물 결제 생태계에 기반한 토큰 수요가 발생하며 투기적 수요에 의존하지 않는다.

🛡️ 상생기금 메커니즘 — 결제액 0.5%의 정밀 분배 로직

대한페이의 핵심 혁신 중 하나는 결제 금액의 0.5%가 자사주 소각 원리를 디지털에 적용한 정교한 분배 알고리즘에 의해 처리된다는 점이다. 0.5%는 다섯 가지 용도로 정확히 분배된다.

페이백 0.1%
소비자 즉시 환급
민국코인 0.1%
매수 후 영구 소각
지역토큰 0.1%
지자체별 소각
메인넷코인 0.1%
거버넌스 소각
네트워크 0.1%
노드 운영비

FCM(Fee Compensation Mining): 상생기금으로 지불된 0.5%는 민국코인 0.5% 보존 마이닝을 통해 판매점에 전액 환급된다. 따라서 판매점의 실질 수수료 부담은 0원이다.

기존 결제 vs 대한페이 결제 — 구조의 전환 Before · After
Before 🏦 기존 카드 결제
판매점 수취: 97.8%
수수료 지불: 2.2%
정산 속도: 며칠 후
가치 순환: 없음
연간 국내 손실: 30조 원 소멸
After 💎 대한페이 결제
판매점 수취: 100% (DHP 98%+MGC 1%+지역 1%)
실질 수수료: 0원 (FCM 환급)
정산 속도: 실시간
가치 순환: 소비자·판매점·지자체·국가 4자 상생
공공 재원으로 30조 원 순환
3
제3장 — 3대 디지털 자산의 설계 철학
Chapter 3 · Three Assets
🟢 민국코인(MGC) — 자사주 소각 모델

발행량의 50%가 FCM(보존 마이닝) 풀, 나머지 50%는 재단에 배정되는 상생 재원이다. 결제가 발생할 때마다 자동으로 시장에서 매수·소각되며, 희소성이 강화되어 가치가 상승하는 구조를 갖는다. 주식회사의 자사주 소각 개념을 디지털 자산에 적용한 것으로, 발행량은 고정되어 있고 소각은 계속된다. 결제가 늘수록 토큰의 희소성이 높아지고, 희소성이 높아질수록 토큰의 가치가 상승하며, 가치가 상승할수록 기본소득의 실질 구매력이 커지는 선순환이다.

🟡 지역토큰 — 228개 지자체 맞춤 기본소득

전국 228개 시·군·구별로 별도 발행되어, 해당 지역 결제에서 발생하는 재원이 그 지역 주민의 기본소득으로 귀속된다. 서울 강남에서 발생한 결제 수수료가 전라남도 농촌 주민의 기본소득이 되는 구조. 지역균형발전과 기본소득이 동시에 실현된다.

🔵 대한페이(DHP) — 원화 스테이블코인

1DHP = 1원으로 고정된 원화 스테이블코인이다. 판매점은 결제 금액 전부를 DHP로 즉시 정산받으며, 기존 카드 수수료는 대한페이 생태계 재원으로 전환되어 지불된다. 미국 달러 스테이블코인(USDC, USDT)이 글로벌 결제를 장악하는 흐름에 대응하는 원화 주권 수호 수단이기도 하다.

기존 지역화폐 vs 지역토큰 — 무엇이 다른가 Local Currency vs Regional Token
구분
기존 지역화폐
지역토큰 (대한페이)
재원 조달
정부 예산 의존 (소진 시 중단)
소비가 재원 (자동·무한)
발행 주체
지자체 (중앙 집중식)
228개 시·군·구별 분산 발행
가치 유지
할인 유인(5~10%)에 의존
실수요·소각으로 희소성 증가
용도
결제 수단 (한정적)
결제 + 투자 + 기본소득 재원
확장성
예산 규모 제한
소비 증가 = 재원 무한 확장
자생적 선순환 & 탄력적 자산 운용 Self-Sustaining

소비가 발생할 때마다 민국코인과 지역토큰이 시장에서 자동으로 교환·매수되어 안정적 재원이 축적된다. 일상적 소비가 토큰의 실질 수요를 창출하고, 그 가치를 지지함으로써 기본소득 재원 조성을 뒷받침하는 자생적 선순환 생태계가 완성된다.

⚖️ 판매점의 자율 비율 조정

기본 설정은 대한페이 98% + 민국코인 1% + 지역토큰 1%이지만, 판매점은 자산 운용 전략에 따라 민국코인·지역토큰 비율을 최대 98% 범위 내에서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안정적 현금 흐름이 중요하면 DHP 비율을 높이고, 장기 자산 축적이 목적이면 MGC·지역토큰 비율을 높이는 선택이 가능하다.

4
제4장 — 판매점 & 소비자 혜택
Chapter 4 · Benefits

대한페이는 소비자·판매점·지자체·국가 4주체 모두가 승리하는 포지티브 섬 구조로 설계됐다. 기존 결제가 카드사·PG사 중심의 제로섬 게임이었다면, 대한페이는 가치가 순환하는 포지티브섬 생태계다.

👤
Consumer
소비자

결제가 곧 자산 형성. 매 결제마다 3종 디지털 자산이 쌓인다.

  • 민국코인·지역토큰·특정토큰 리워드
  • 추천인 결제 시 리워드 연쇄 지급
  • 고향사랑기부 30% 답례품 + 세액공제
  • 지역 결제 시 기본소득 자동 축적
🏪
Merchant
판매점 (소상공인)

연간 수수료 부담에서 해방. 진짜 수수료 0원.

  • FCM 보존 마이닝 → 실질 수수료 0원
  • 블록체인 실시간 정산
  • 더블 리워드로 단골 확보 자동화
  • 98% 범위 자율 비율 조정
🏛️
Municipality
지자체 228곳

예산·홍보비 없이 기부금 자동 유입.

  • 고향사랑기부 자동 유입 (홍보비 0원)
  • 30% 답례품 → 골목상권 견인
  • 지역토큰 기본소득 재원 형성
  • AI·태양광 투자 → 지역 고용 확충
KR
Nation
국가 (정부)

증세 없이 AI 시대 분배 안전망이 시장 원리로 작동.

  • 민국코인 상생기금 보존 마이닝 확충
  • AI 시대 구조적 실업 안전망
  • 원화 스테이블코인 통화 주권
  • 글로벌 K-Finance 선도국
Positive-Sum Insight

"기존 결제는 누군가의 손실 = 누군가의 이익인 제로섬이었다. 대한페이는 4주체 모두가 이기는 포지티브섬 프로토콜이다."

5
제5장 — 추천인 리워드: 상생 네트워크
Chapter 5 · Referral

소비자가 판매점을 추천하거나 다른 소비자를 추천하면, 그 결제에서 발생하는 리워드의 일부가 추천인에게 지속적으로 귀속된다.

🎯 기존 MLM과의 차별점
✓ 특별한 영업·투자 없이, 평소 결제 행위의 자연스러운 추천
✓ 추천받은 사람도 동일 혜택 — 함께 성장하는 구조
✓ 다단계 차익이 아닌, 생태계 성장에 따른 자연 수익
FCM(판매점 추천 수수료) 시스템으로 추천망 관리

이것은 기존 MLM과 다르다. 함께 성장하는 상생 네트워크다. 생태계가 성장할수록 추천인의 수익도 성장하는 포지티브섬(Positive-Sum) 구조다.

💝 소비자 중심의 자동 기부 프로세스

판매점이 설정한 리워드 재원의 20%는 결제한 소비자 명의로, 소비자가 사전에 지정한 지자체에 자동 기부된다. 판매점 설정에 따라 기부 비율은 20%~60% 사이에서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 연말정산 세액공제
기부금 소득공제 자동 적용
🎁 답례품 30% 환원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소비자에게 환원
🏪 골목상권 활성화
답례품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

→ 소비자는 결제만 하는데 저절로 기부자가 되고, 지자체는 별도 예산 투입 없이 재원을 확보하며, 지역 골목상권은 상품권 재소비로 매출이 증가하는 3자 공익 선순환이 완성된다.

6
제6장 — 기본소득 투자 모델: AI 데이터센터 + 태양광
Chapter 6 · Investment Model

대한페이 생태계에서 발생하는 지역토큰 재원은 단순히 디지털 공간에 머물지 않는다. 전국 228개 시·군·구별로 축적된 재원은 두 가지 핵심 실물 자산에 투자된다.

🖥️ AI 데이터센터 (투자 70%) 연 평균 수익률 약 13%

각 권역 내 유휴 부지에 고성능 서버를 구축하여 기업 대상 클라우드 연산 자원을 임대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한다. 글로벌 AI 산업의 폭발적 성장에 따라 연산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센터 운영에 필요한 인력 채용, 시설 유지보수, 전력 공급 등이 지역 내에서 이루어지므로 고용 창출과 공공 인프라 확충이라는 부가 가치도 창출한다.

☀️ 태양광 발전소 (투자 30%) 연 평균 수익률 약 8%

공공 부지의 옥상이나 휴경지에 설치하여 국가 전력 판매를 통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한다.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와 SMP(계통한계가격) 기반의 수익은 경기 변동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하다. ESG 기준에 부합하는 친환경 투자로서 지역의 탄소 중립 목표 달성에도 기여한다.

📊 5단계 투자 로드맵 — 기본소득 시뮬레이션 (지역민 1만명 기준)
단계 누적 투자 AI센터(13%) 태양광(8%) 합계 운영비(10%) 순수익 월소득(1만명)
1단계 1,000억 91억 24억 115억 12억 103억 9만원
2단계 5,000억 455억 120억 575억 58억 517억 43만원
3단계 1조 910억 240억 1,150억 115억 1,035억 86만원
4단계 2조 1,820억 480억 2,300억 230억 2,070억 173만원
5단계 3조 2,730억 720억 3,450억 345억 3,105억 259만원
※ 출처: 삼일PwC · KB자산운용 · 한국에너지공단 · Moody's (2025~2026)
※ 지역토큰 재원은 지자체 매칭펀드, 금융 레버리지, RWA(실물자산) 토큰화, 인프라펀드, 주식투자 등을 통해 추가 확장 가능
Scale Simulation 📈 시장 점유율이 만드는 변화
공통 가정
연간 국내 카드 결제액 1,360조 원 · 마케팅 리워드 5% 설정 기준
Scenario A · Early Stage
점유율 3.8%
연간 결제 약 52조 원
💰 고향사랑기부 유입
↑ 2025년 실적(1,515억)의 약 8배
1조 1,500억원
🛍️ 지역사랑상품권 재소비
골목상권 직접 견인
연 4,500억원
TARGET
Scenario B · Growth
점유율 10%
연간 결제 약 136조 원
💰 고향사랑기부 유입
↑ 전년 대비 약 13배
2조 400억원
🛍️ 지역사랑상품권 재소비
228개 지자체 균형 분배
연 6,300억원
💡 "증세도 국채도 필요 없다. 이미 매일 흘러가고 있는 돈의 경로만 바꾸는 것이다."
♻️ 선순환 구조의 완성 — 자생적 성장 엔진
① 지역 소비 ② 지역토큰 축적 ③ AI·태양광 투자 ④ 기본소득 지급 ⑤ 다시 지역 소비

지역에서 소비하면 지역토큰이 쌓이고, 지역토큰은 AI 데이터센터·태양광 발전소에 투자된다. 투자 수익이 지역민에게 기본소득으로 지급되며, 기본소득을 받은 지역민이 다시 지역에서 소비하면 더 많은 지역토큰이 쌓인다. 소비가 일어나는 한 시스템은 자생적으로 성장한다.

7
제7장 — 원화 주권과 글로벌 전략
Chapter 7 · KRW Sovereignty

2025년 미국에서는 'GENIUS Act(스테이블코인 규제법)'가 입법을 목전에 두었다. 달러 패권이 디지털 공간으로 확장되는 것이었다. 만약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전 세계 결제 표준이 된다면, 원화 기반의 거래는 설 자리를 잃는다.

⚠️ 원화 주권 위기 — 이미 시작된 자본 유출
달러 스테이블코인 자산 유출
1,600조 원
국내 무역 거래의 약 10%가 USDT로 처리
바이낸스 등 글로벌 거래소 수수료
4조 6,000억 원
원화의 비기축 통화 구조적 한계
글로벌 결제 수수료 규모
1,819조 원 ($1.25T)
국내 30조 원 + 글로벌 시장 기회
🌏 대한페이의 글로벌 전략
금융규제 샌드박스 신청 → 파일럿 → 정식 법제화
✓ 원화 스테이블코인(DHP) 아시아·개도국 진출
✓ 한국 결제 기술 → 원화 국제 위상 견인
✓ 달러 패권 대응 원화 디지털 주권 확립

대한페이의 구조가 검증되면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추진한다. 원화 스테이블코인(DHP)이 결제 생태계를 통해 아시아와 개발도상국 시장에서 실질적으로 유통된다면, 원화는 처음으로 디지털 결제 기축통화의 지위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

8
제8장 — 로드맵 및 당위성
Chapter 8 · Roadmap
📅 단기 (2026)
  • 금융규제 샌드박스 신청·승인
  • 전자금융업 등록
  • 파일럿 가맹점 100곳 운영
  • DHP 스테이블코인 발행
📅 중기 (2027~2028)
  • 오픈뱅킹 연동
  •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 전국 228개 지역 지역토큰 발행
  • 1단계 AI 데이터센터 착공
📅 장기 (2029~)
  • 아시아 시장 DHP 결제 확산
  • 228개 지역 기본소득 실현
  • 5단계 투자 풀 달성
  • 글로벌 원화 스테이블코인 표준화
💡 당위성 요약
  • 세금·예산 없이 기본소득 실현
  • AI 일자리 대체 → AI 수익으로 보상
  • 원화 디지털 주권 수호
  • 지역균형발전 + 소상공인 활성화
"전국민 기본소득 지급 프로젝트는 세금도 아니고 예산도 아니다. 이미 흘러가는 돈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다."
"당신의 결제는 사회를 향한 위대한 투자가 됩니다."
9
제9장 — 금융 혁신 및 제도권 안착 전략
Chapter 9 · Compliance

원화 기반 은행 발행 예금토큰의 법적 지위는 아직 불명확하다. 대한페이는 기술적 완성도를 바탕으로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규제 샌드박스) 지정을 추진하여 법적 특례를 인정받고 서비스의 안정성을 공인받는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 이전 단계에서는 '예금 증명 토큰(은행 발행)' 방식으로 선행 대응이 가능하다.

🔐 강화된 KYC (고객 확인)

결제·리워드 수령 시 강화된 본인 확인 절차를 적용하여 금융 사고를 원천 차단한다.

🛡️ AML (자금세탁방지)

블록체인상의 모든 내역을 상시 감사 가능한 구조로 기록하여 자금세탁 위험을 최소화한다.

📊 FDS (이상거래 탐지)

Fraud Detection System으로 비정상적인 결제나 조작 시도를 실시간 모니터링한다.

⚖️ 단계적 라이선스

전자금융업 등록 → 오픈뱅킹 연동 → VASP(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순차 진행.

Why Now
왜 지금, 대한페이인가
1
문제가 증명됐다
매년 30조 원 수수료 소멸은 데이터로 검증된 팩트. AI로 인한 341만 일자리 위기도 실존한다.
2
기술이 완성됐다
독자 블록체인 메인넷과 스마트컨트랙트 구현 완료. 실시간 정산·보존 마이닝 검증 완료.
3
타이밍이 맞다
미국 GENIUS Act 입법 · 한국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가시권.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가동 중.
4
구조가 지속 가능하다
소비가 일어나는 한 재원이 자동 형성. 증세도 국채도 필요 없는 자생적 순환 구조.
"세금도 아니고 예산도 아니다. 이미 흘러가는 돈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다."
— 대한페이 설계 철학
📋 면책 조항 (Disclaimer)

본 백서에 기재된 내용은 대한페이 프로젝트의 비전과 기술적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며, 실제 서비스 구현 결과는 정부 정책 및 규제 승인, 파트너십 구축 현황, 시장 수요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본 문서에 포함된 모든 시뮬레이션 데이터는 특정 가정을 바탕으로 산출된 기대 수치이며, 실제 결과는 서비스 이용 규모와 정책 환경에 따라 상이할 수 있다. 대한페이는 대한민국 현행법을 엄격히 준수하며, 사행성을 배제한 투명하고 건전한 리워드 모델을 지향한다.

부록

설계 문서 · 참고 자료 · 기타 부록 자료가 이곳에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참고 사례 · 비공식 확장안 본 모델의 정식 구성요소 아님
🎟️ 추첨 기부 리워드 — 확장 가능성에 대한 참고

대한페이의 리워드 구조는 본 백서에 제시된 소비자·추천인·지역토큰·기부 4축으로 충분히 완결성을 가진다. 다만 설계 단계에서는, 결제 포인트의 일부를 추첨 풀로 적립하고 고향사랑기부제와 연동해 낙첨자 전원에게 N분의 1 포인트를 되돌려주는 "추첨 기부 리워드" 방식도 함께 검토되었다. 아래는 그 설계 당시의 배분 구조를 아이디어 차원에서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며, 본 모델의 정식 구성요소로 포함하지는 않는다.

왜 본 모델에 포함하지 않았는가
  • 추첨 요소가 포함되는 순간 사행행위등 규제 및 처벌 특례법, 경품류 제공에 관한 고시 등 추가 규제 검토가 불가피하다.
  • 결제 기반 금융 서비스의 초기 신뢰 확보에 있어, 투기성·사행성 이미지는 규제당국·제휴 금융기관·지자체 모두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한다.
  • 본 모델은 기본소득 재원 마련을 핵심 가치로 하므로, 리워드 구조는 확률 기반이 아닌 결제 비례 분배로 설계되어야 명분과 지속가능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다.
📎 참고용 — 설계 당시 검토된 배분 구조
1단계 · 결제 포인트 4분배 소비자 70% / 판매점 15% / 소비자 추천인 10% / 판매점 추천인 5%
2단계 · 포인트 풀 3분배 추첨 풀 60% / 고향사랑기부 30% / 플랫폼 운영 10%
3단계 · 추첨 방식 6/45 포인또 · VRF 기반 공정 추첨 · 낙첨자 전원 N분의 1 포인트 환급
4단계 · 지역 연동 기부액의 30% 답례품 — 지역사랑상품권 / 온누리상품권 지급
결론: 이 구조는 확률형 보상 + 공익 기부 + 지역상품권 순환이라는 세 축을 한 번에 묶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다만 현재 규제 환경과 초기 사업 리스크를 감안할 때 정식 채택은 유보하며, 향후 규제 명확화와 사회적 합의가 선행될 경우 별도 모듈로 검토 가능한 확장 옵션으로 기록해 둔다.
📚 부록 구성
A. 용어집 — 대한페이 생태계 주요 개념
대한페이 (DHP)
원화 1:1 페깅 은행발행 예금토큰. 1원=1DHP. 블록체인 기반 실시간 정산의 결제 수단
민국코인 (MGC)
국가 상생기금 보존·소각 재원. 결제 시 자동 매수 후 영구 소각으로 희소성 강화
지역토큰 (LTK)
전국 228개 시·군·구별 독립 발행 디지털 자산. 지역민 기본소득 재원의 핵심 축
상생기금
결제액의 0.5%가 자동 분배되어 페이백·소각·네트워크 운영에 쓰이는 공익 재원
FCM (보존 마이닝)
Fee Compensation Mining. 판매점이 낸 상생기금 0.5%를 민국코인으로 전액 환급
더블 리워드
소비자 리워드 + 추천인 리워드 동시 지급. 판매점이 비율(N%) 자율 설정
하이브리드 결제
원화 스테이블코인(DHP 98%) + 변동성 디지털자산(MGC·LTK 2%) 동시 정산 구조
고향사랑기부제
소비자 명의 자동 기부. 세액공제 + 답례품 30%(지역사랑상품권) 환원
B. 약어 및 기호
DHP · DaehanPay — 대한페이 토큰
MGC · MingukCoin — 민국코인
LTK · Local Token — 지역토큰
FCM · Fee Compensation Mining
REC ·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SMP · 계통한계가격
VASP · 가상자산사업자
AML · 자금세탁방지
KYC · 고객확인제도
FDS ·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
RWA · 실물자산 토큰화
UBI · Universal Basic Income (기본소득)
UBS · Universal Basic Services
UBE · Universal Basic Equity
PG · Payment Gateway (결제대행)
VRF · 검증가능 랜덤함수
C. 참고 문헌 — 본문 인용 자료
  • 한국은행 (2023), 인공지능과 노동시장 변화 — 국내 일자리 341만 개 AI 대체 가능성 분석
  • IMF (2025), World Economic Outlook: AI and Labor Markets — 한국 전체 일자리 50% AI 영향 노출
  • McKinsey Global Institute (2023), Generative AI and the Future of Work — 사무직 30% 자동화 전망
  • 삼일PwC (2025), 대한민국 결제 수수료 구조 분석 — 연 30조 원 추산
  • KB자산운용 (2025), AI 데이터센터 투자 수익률 분석 리포트
  • 한국에너지공단 (2025), 신재생에너지 REC·SMP 기반 수익률 보고서
  • Moody's (2025~2026), Global Infrastructure Investment Benchmarks
  • 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금 실적 통계 — 2025년 총 1,515억 원
  • 미국 의회 (2025), GENIUS Act — Guiding and Establishing National Innovation for US Stablecoins Act
D. 데이터 출처 — 통계 및 수치 1차 출처
💳 연 결제액 1,360조 원
여신금융협회, 한국은행 결제 통계 (2023)
💸 연 수수료 30조 원
삼일PwC 분석 (전체 결제액의 2.2%)
🌏 글로벌 수수료 1,819조 원
McKinsey Global Payments Report 2024
🏙️ 228개 시·군·구
행정안전부 행정구역 현황
🎁 고향사랑기부 1,515억 원
고향사랑이음 (ilovegohyang.go.kr) 2025
☀️ 태양광 REC 평균 수익률 8%
한국에너지공단 + Moody's 평균값
🖥️ AI 데이터센터 수익률 13%
KB자산운용 + 삼일PwC 추정
💵 USDT 유출 1,600조 원
국내 무역 거래 10% 추정치
E. 관련 법령 · 제도
  • 전자금융거래법 — 전자금융업 등록 요건 및 선불전자지급수단 관련 규정
  •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 VASP(가상자산사업자) 신고 및 AML/KYC 의무
  • 디지털자산기본법(제정 중) —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자산 법적 지위 정립
  • 혁신금융서비스 지정법 — 금융위원회 규제 샌드박스 근거법
  • 고향사랑기부금법 — 소비자 명의 자동 기부 + 세액공제 근거
  • 자본시장법 (RWA 관련) — 실물자산 토큰화 규제
  • 개인정보보호법 — 강화된 KYC 절차 시행 근거
  • 여신전문금융업법 — 카드 수수료 구조 및 PG 관련 규정
  • 신재생에너지법 (REC·SMP) — 태양광 발전 수익 구조
  • 미국 GENIUS Act (2025) — 달러 스테이블코인 규제 표준, 원화 대응 과제
F. 연락처 및 문의 — 파트너십·미디어 문의 창구
🤝 파트너십 / 제휴 문의
지자체·금융기관·가맹점 협력, 기술 파트너십 관련 문의
📰 미디어 / 취재 문의
인터뷰·기고·보도자료 요청, 컨퍼런스 발표 등 대외 커뮤니케이션 문의
🏛️ 정책 / 규제 협의
규제 샌드박스, 전자금융업 등록, VASP 신고 관련 정부 부처 협의
🛠️ 기술 / 개발 문의
블록체인 메인넷, API 연동, 스마트컨트랙트 개발 협력 문의
✉️ 문의 메일 : daehanpay.com@gmail.com